[만약에] 한국에도 거대지진이 온다면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만약에] 한국에도 거대지진이 온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31회 작성일 16-10-20 17:52

본문




만약, 한국에 규모 7.0 이상의 지진이 온다면..


기록을 보면, 신라.고려 시대에 규모 7.5 이상의 강진이 있었던 걸 알 수 있다

그런 걸 감안해 본다면, 지난 경주 5.8 지진은 어린 애 장난 같은 것

아무튼, 유비무환만이 정답이다


댓글목록

핑크샤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격조했습니다.
지난 번 5.8 경주 지진 때
저의 아파트(9층)에 남자 후배1명 , 여자 후배 1명, 주리(강아지)
그리고 제가 함께 있었는데요, 저는 몸이 약 1센티 움직이는 걸 느꼈고
뭔가 움직임이 있지 않았느냐고 물었더니 모두 못느꼈고
제가 몸이 약해 신경과민이라는 겁니다
그리고나서 바로 6.0 지진이 있었는데 그 때서야 느끼더군요
경주와 대전 사이에 고작 0.2 차이 인데 누군 몸이 1센티 밀려가고 누군 못느끼고 재밌지요?
시인님은 어떠했을라나?
7.0이면 전 현기증을 일으키고 쓰러질 겁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안희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번 경주 지진 전에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문제시 되는 단층이 양산 단층이겠거니 했는데

정작 5.8  경주지진은 양산이 아닌 다른 단층대 (밀양 .모령 단층 등)에서
비롯되었을 거라는 설이 새롭게 대두되었고,
또한, 한반도에서 제일 큰 위험성을 지닌 단층은 경상도에서 경기도로
뻗어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경상지역이 아니라고 해서 안심할 근거는 하나도 없죠

그나저나, 시인님이 계신 대전에서도 진동을 느끼셨군요

후배들이 시인님보구 신경과민이라고 했다구요?
저는 오히려, 후배들이 설마 大學 신경둔감 科 같다는..

근데, 설마가 사람 잡는단 말도 있죠..  아마,

꼿맘님은 M 7.0이면 현기증에 쓰러지실 거라고 했는데,
저는 날개 없이도 허공으로 튕겨져 날아갈 거 같네요

암튼.. 천재지변이던, 전쟁발발이던, 모든 비상상황이란 게 그렇습니다

얘네들은 일체 예고 없이 갑자기 닥친다는 거
- 예고편 상영 같은 거 일체 없이 그대로 본편 상영으로 들어감

하여, 거듭 말하지만 각자 有備無患만이 정답
( 평상시에 생존배낭 구비 및 대피로 숙지, 대피처 확보등 )

Total 8,669건 12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1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10-30
241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0-30
241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10-29
2416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10-29
241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10-29
241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10-29
241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10-28
241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10-28
241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10-28
241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10-28
2409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10-28
240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10-27
2407
사명감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10-27
240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10-27
240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10-27
2404
마음의 친구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10-27
240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10-26
240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10-26
240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10-26
240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10-25
239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10-25
239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10-24
239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10-24
239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10-24
239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10-24
2394
가슴앓이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10-23
239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10-23
239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10-23
239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10-23
2390
좋은 하루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10-22
238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10-22
238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10-22
2387
모성의 고향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10-22
2386
그대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10-22
2385
수몰지구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10-22
2384
슬픈 인연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10-21
2383
바람의 여인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10-21
2382 흰망태버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10-21
238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10-21
238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10-21
237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10-21
237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10-21
237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10-21
237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0-21
열람중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10-20
237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10-20
237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10-21
2372 손성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10-20
237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10-20
237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10-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