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나에게 빛입니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당신은 나에게 빛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787회 작성일 16-10-28 07:33

본문

 

당신은 나에게 빛입니다 /손계 차영섭

 

나에게 구름이 끼어 우울할 때나

밤이 되어 어두울 때나 비가 내려 젖을 때에는

나는 언제나 빛을 갈망합니다

 

내가 외롭고 쓸쓸할 때에

나의 곁에서 나를 위로해 주는 당신은

언제나 나에게 사랑으로 다가오는 희망입니다

 

나에게 미소를 주어 활기를 불어넣고

나를 새롭게 하며 새 생명으로 자라게 하는 빛이여!

밖에서는 가시광선(光)이고,

마음에서는 하느님의 빛, 맑음(明)입니다

 

빛은 힘을 지닌 에너지이어서

무엇에 침투하여 생명을 일으키며

언제나 사랑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공(空)이지만 색(色)을 지녀 없지만(無) 있는 것(有),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신비여!

아무리 이러쿵저러쿵 이야기해도 당신은 수수께끼입니다

 

질량이 0(無 )이지만 물질 아닌 물질로

바다에선 파도를 닮았고, 파장을 일으켜 진동하며 꿈틀거리는

당신은 언제나 나에게 생명의 빛입니다.

댓글목록

Total 8,669건 12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1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10-30
241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0-30
241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10-29
2416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10-29
241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10-29
241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10-29
열람중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10-28
241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10-28
241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10-28
241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10-28
2409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10-28
240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10-27
2407
사명감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10-27
240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10-27
240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10-27
2404
마음의 친구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10-27
240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10-26
240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10-26
240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10-26
240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10-25
239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10-25
239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10-24
239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10-24
239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10-24
239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10-24
2394
가슴앓이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10-23
239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10-23
239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10-23
239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10-23
2390
좋은 하루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10-22
238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10-22
238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10-22
2387
모성의 고향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10-22
2386
그대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10-22
2385
수몰지구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10-22
2384
슬픈 인연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10-21
2383
바람의 여인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10-21
2382 흰망태버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10-21
238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10-21
238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10-21
237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10-21
237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10-21
237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10-21
237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0-21
237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10-20
237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10-20
237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10-21
2372 손성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10-20
237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10-20
237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10-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