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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글] 삶의 자세 外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81회 작성일 16-09-22 00:07

본문

지금의 이 시대는 나 같은 비천한 무지렁이가 보기에도

끝판으로 치닫는 막장의 시대이다


하물며, 아래 글을 쓰신 분 같은 이가 볼 때

그저 각자 해원풀이 놀이에만 전력투구하는

이 시대의 중생들이 안타깝고 가엽게만 여겨질듯


인륜과 도덕은 사라진지 이미 오래이며

사람들은 오로지 눈 앞의 이끗(이익)에만 눈이 충혈되어

돈을 탐하며 살아가기 급급하다 - 99.99%가 그러하다


교육과 정치, 그리고 종교는 그저 영화(榮華)와 밥벌이 수단으로

전락한지도 오래이다


특히, 그 통에 가장 신나는 건

종교를 빙자한 사업에 불철주야 수고를 아끼지 않는

종교 비지니스맨들 (사이비 종교 포함)


이들의 죄가 막심한 것은 그네들 스스로의 운수를 망치는 것뿐만 아니라,

많은 선량한 신도들을 그들의 욕망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삼고

그릇된 길로 이끈다는 점


- 그들이 내건 비지니스 간판은 예수님, 부처님, 강증산님 等 다양하다


정말, 그 죄를 어찌 다 감당하려는지...

 


전에 써둔 것이긴 하지만

졸글 하나도 떠오르는 날이다



기도를 위한 기도문


神 앞에서만 짐짓, 착한 사람이 되지 말게 하옵시고
더욱이, 사람들 앞에서 내가 그 무엇인 척 돋보이게 하지 마옵시고
내가 내 이웃을 위해 행한 義로움과 善함이 없이,
神에게 자비만 구하지 말게 하옵시고
이웃을 福되게 함이 없이, 내 福만 바라지 말게 하옵시고
다만, 가벼운 영혼의 무거운 罪를 바로 보게 하사
오로지 그 마음에 부끄러움이 없게 하소서


차가운 머리 대신 따뜻한 가슴을 지닌,
눈물어린 한 인간으로 돌아가게 하소서


 


--------------------------------------------




아무리 세상에 개벽이 임박한 것처럼 보여도 미래는 와봐야 아는 것이다.

사람의 일은 삶을 기반으로 이루어지지 딴세계가 있는 것이 아니다.

개벽을 자신의 한을 풀기위해서 이용하는 자들이 수없이 많기 때문에 그런 징조만 보여도

그동안 아무 것도 몰랐으면서도 뭐하라, 뭐하라하며 낮도깨비마냥 허망한 짓을 통해서

죄업을 무수히 짓지만 사람은 삶이 바탕이 되어야하고 그 삶은 지속되어야 한다.


그동안 늘 강조했듯이 개벽의 날짜를 이야기하는 일은 없다고 밝힌 것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무수한 부작용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만큼 마음을 다루기가 어렵지만 결국, 수행의 숙제는 그 어려운 마음에 달려있다.


운수는 그냥 삶에 취해서 보면 방향성이 없는 우연처럼 보이지만

깊이 깨우치신 선각자분들께서는 이치없는 법이 없다고 강조하셨다.


즉 자신이 다생겁에 지어온 업의 영향을 늘 받기때문에 운수에 따라서 악인도, 선인도

운수를 받는다고 하셨다. 즉 운수가 사람에 따라서 때로는 화로 복으로 나타나지 1+1=2라고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뉴스를 보면 잘 알 수있다.


말세에는 더더욱 업의 순환속도가 빨라져서 극히 조심해야 한다.

잘 나가다가도 나락으로 순식간에 빠질 수있는 운수가 말세에는 존재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자신의 삶만 생각해도 바쁜 사회지만 후천으로 가는 길은 그것으로는 부족하다.


천지공사는 지상선경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런데 우주의 기본운영 법칙이 도와 덕으로 돌아가는 마당이라 그 바탕 위에 지상선경으로

갈려면 해원을 통해서 다생겁에 쌓은 덕을 해소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만큼 덕은 변화를 일으키는 기본인자라 다생겁에 쌓은 덕을 돌려주지 않으면

후천으로 가면서 더 많은 변화와 어그러짐이 생겼을 것이다.


그러나 이때까지 천지공사가 알리는 여정을 따라서 현실이 나아간 것은

하늘과 땅은 무궁한 덕이 있기에 그만한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 세월이었다.


사람들은 종교를 노예신앙으로 하지만 본래 수행이란 자립을 근간으로 한다.

그래서 사람이 깊어지면 질수록 자기 일 자기가 하지 개벽의 부작용인 한탕주의에 기대지 않는다.


즉, 쌓은 덕 만큼 복을 받기 때문에 미래의 삶을 갱신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덕을 쌓아야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같이 극단적 이기주의가 판을 치고 온갖 종교가 넘쳐나지만

사회는 더 어려워지고 말세다운 소양을 갖춘 것은 그 바탕에 도덕에 대한 가치가

바닥을 기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런 덕이 없으면서 하늘에서 감 떨어지기 기다리며

자신은 일꾼이니, 대두목이니 하는 자들의 정신성이 얼마나 문제가 많은지는

그동안 사회에 일으켜 온 병폐를 보면 알 수 있고 그 끝에 세월호 사건이 터졌다.


양심을 가장 먼저 지켜야할 종교가 사업화되고 타락한지 오래된 것이라 볼짱 다본 세상이지만

그렇다고 흘러가는 현실을 무시할 수 없다.


그래서 그동안 늘 현실을 강조해왔다.

현실속에서 모든 징후와 기미가 나타나고 현실속에서 삶이 이어지기에

현실밖에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현실속에서 삶을 바꾸기 위해서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한 것이다.


그러나 종교놀이의 습은 무서운 것이라 결국 기다리기만 하다가 애닳음은 늘어가고

그 끝에 화병만 깊어져서 정신성마저도 불안해지는 이상 증상이 늘어가니

음모론이니 앨리트니 하며 꼭 세상이 악마의 농간에 움직여지는 것 같이 여기지만

실상 이치는 모든 것이 덕을 소모하기 위해 해원의 장이 열린것에 불과하다.

그렇다보니 운수가 방향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 운수가 꼭 음모론에 입각한 의도적인것으로 본다.


그러나 하늘과 땅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에도 도와 덕을 바탕으로 움직인다.

전생에 지은 선업을 빨리 소모하는 길은 이생에 악역을 맡고 재물을 왕창받으면 금방 소모된다.


그렇게 다생겁에 쌓은 업을 바탕으로 세상을 꾸려가고

결국 사해창생여락자의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이미 인간자체의 업으로 2013년에

일어났을 전쟁으로 모두 공멸할 위기였지만 그것을 하늘과 땅의 덕으로 넘어가는 순간부터

사해창생여락자의 신세가 된것이다.


즉 하늘과 땅이 안배한 해원의 길을 가며 그 끝에 지상선경이 열리도록 짜여져 있는 것이다.

그것을 천지개벽경에 말씀하시면서 매번 '동래울산이 흐느적흐느적 사국강산이 콩튀듯 한다.'고

하시며 '남원무당이 춤을 추면 천하의 병사가 다 쓰러진다.'라고 노래하셨다.


그러니 운수가 그렇게 짜여져 있음을 말씀하신 것이다.

그러나 세상의 운수는 천지가 지어가는 것이며 자신의 운수는 스스로가 지어간다.


그속에서도 삶은 여여하고 이어져가고 있으며 현실은 돌아가고 있다.

그렇기에 그 현실에 충실한 삶을 살며 마음공부하고 덕을 쌓아야 차후에 변화의 바탕이 되지

아무 덕 없으면서 자칭 일꾼이니 대두목이니 하는 것 자체가 이미 하늘에서 감 떨어지기

기다리는 것이며 병이 더 깊어져서 결국 음모론에 몰두하게 되기 쉽상이다.


운수의 방향성은 이미 정해졌다. 그렇다고 삶이 없는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해야하고 그 바탕에는 반드시 현실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늘 말하지만, 현실이 전부며 마음공부하고 덕을 쌓는 길이 최선의 길임을 밝힌다.




 



예언서가 맞고 안맞고는 현실에서 그만한 예언이 현실화될 때인데

이마저도 쉽지 않은 것은 해석이 만만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송하비결에서 가장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은 다름아닌 다음 부분일 것이다.


赤龍遇鷄 晝夜震振 焰天地覆 聖世難矣  況末世乎


가장 관건은 적룡우계인데, 위 문장앞이 청양지세(靑羊之歲)로 시작하는 을미년 운수가 있고

그 다음에 위 문장이 바로 등장한다.


문제는 각 년도를 표기하는 방법인데 적룡우계는 청양지세와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이다.

즉 ~~之歲로 앞의 거의 모든 표기는 무슨 년을 이렇게 표기했는데 뜬금없이 적룡우계(赤龍遇鷄)니 황당하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 의외로 잘 표현한 방법같다.

왜냐하면 천지공사에서 동래울산이 흐느적흐느적하기 시작하는 시점에 대한 것과 일치하는 점이 있다.


밝혔듯이 적룡(赤龍)을 간지로 보면 병진이다.

그런데 최근 병진일이 음력6월30일로 대서(未)의 끝즈음이었고 정사일이 음력7월1일로 41일차가

9월12일(음력8월12일) 정유일에 해당한다.


그런데 적룡우계의 뜻이 '붉은 용이 닭을 만날때'라는 뜻이다.

천지공사의 주요운수의 시작점은 고부 와룡리이며 이를 간지로 보면 병진이라고 밝혔고

그 다음이 정사(丁巳)로 천화분(天花粉)에 해당하는 약장의 운수라는 것을 이미 앞글에서 설명했다.

즉 병진을 기점으로 나아가다가 닭을 만나면 주야진진(晝夜震振)으로 그 뜻이 '밤낮으로 지진이 난다.'니

지금의 현실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즉 정유일부터 시작된 경주지진은 여진이 계속되고 있고

그 다음 문장인 염천지복(焰天地覆)이 주목된다. 여기서 불당길 염(焰)자를 자세히 살필 필요가 있다.




http://hanja.naver.com/hanja?q=%E7%84%B0

 

 

들어가 보면 불붙기 시작하는 모양을 뜻하고 염천지복(焰天地覆)이 하늘에 불이 붙기 시작하고

땅이 뒤집어진다는 뜻이다.

 

언뜻보면 하늘에서 불벼락이 떨어지고 지진이 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기 쉽지만

천지공사를 참고하면 좀더 복잡하다.

 

지금은 점점더 염천지복(焰天地覆)으로 나아가니 어찌되었던 시작은 하늘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다.

 

그러니 성세난의(聖世難矣)로 '성인의 세상이 어렵구나!'로 표현하고 있다.

즉 적룡우계가 어려움이 시작되는 때이며 말세의 끝이라는 것을 황말세호(況末世乎)로

바로 뒤의 신인탈의(神人脫衣)로 넘어가는 문턱이 되고 있다.

 

그러니 꽃이 피기전에 이미 적룡우계(赤龍遇鷄)로부터 세상의 운수는 말세의 운수의 끝으로

신인탈의로 향해간다는 것을 전제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천지공사가 아니면 알아볼 수 없으나 천지공사와 현무경을 깊이 이해하면 그 연결점이 확연해 진다.

송하비결이 천지공사의 과정과 다르지 않다.

 

그 연결점의 시작을 적룡우계(赤龍遇鷄)로 열었다는 것만해도 송하비결의 앞부분이 다 맞고 아니고를 떠나서

함축적으로 함의를 잘 담고 있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동경대전에도 매매(每每)가 유계성(有鷄聲)이라고 밝히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예언서도 공부의 깊이에 따라서 달리 보이는 법이다.

 

천지공사와 현무경이 진정 옳다면, 당연히 현실을 담아내어야 하고

현재까지 수 없이 그렇다는 것을 글들로 밝혀왔다.

 

지금의 운수가 얼마나 위중하고 어려운 운수인지 풍수상 행주형(行舟形)인 한반도의 운수가

조선업과 해운업이 기울어가는 상황에서 북한의 핵무장이 가져다주는 동북아의 위기는

대충 넘어갈 성질의 것이 아니다.

 

그런 운수가 쪼여오며 오선위기도수의 끝으로 가기에 정유 / 병신이 산하화(山下火)로

해가 지는 때라는 것을 알리고 있다.

 

 

 

늘 말하지만, 현실이 전부며 마음공부하고 덕을 쌓는길이 최선의 길임을 밝힌다.

 

 

 

 

[출처] 송하비결|작성자 보석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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