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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슈타이너의 예언 : 극동에 있는 성배의 민족은 韓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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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90회 작성일 16-09-01 01:02

본문


극동에 있는 성배(聖杯)의 민족을 찾아 경의를 표하라!

 

 

 

 

 

 

 

루돌프.jpg

 

 

 

 

성배의 민족은 바로 이 혼돈을 극복할 새 삶의 ‘원형의 예언자 집단’이다.

이미 고인이 된 독일인 루돌프 슈타이너(1861-1925) 는 러시아의 브라바트스키에 이은

유럽 최고의 대신비가이고 인지학의 창시자이다. .


유럽 녹색운동과 유기농운동,그리고 생명과 영성 대안교육의 발도르프 학교 창시자이기도한 그는

작고하기 전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유언을 남겼다.

 

"인류문명의 대전환기에는 새 문명, 새 삶의 원형을 제시하는 성배의 민족이 반드시 역경과 내부의 폭정으로 끊임없이 억압당해온 과정에서 삶과 세계에 대한 생득적인 꿈과 이상을 내상처럼 안으로만 간직하고 있는 민족이다. 로마제국이 지배하던 지중해 문명 시대의 전환기에는 그 성배가 이스라엘 민족에게 있었으나 그때보다 더 근본적 전환기인 현대에는 그 민족이 극동에 와 있다. 그 이상은 나도 모른다. 이제 그 민족을 찾아 경배하고 힘을 다하여 그들을 도우라"

 

루돌프 슈타이너의 제자인 일본 인지학회 회장 다카하시 이와오 씨(사진)는 일본에 돌아와

문헌과 정보를 통해 자기네 일본을 포함해서 극동을 샅샅이 살피다가 우연히 한국사와

동학사를 읽던 중 문득 큰 전율과 함께 성배의 민족이 바로 한민족임을 깨달았노라고

나에게 직접 실토한바 있다.

 

“그 민족은 바로 한국민족이다. 오늘의 이스라엘은 한국민족이며 오늘의 로마는 미국이다.”


다카하시 이와오- 디지털 생태학 (김지하 저 이룸출판 ) 40p

 

루돌프 슈타이너의 일본인 제자인 다카하시 이와오(高橋 巖) 씨는 그 민족이 바로 한민족이며 그 성배가 바로 최수운과 강증산의 후천개벽사상이라고 바로 나에게 알려준 바 있다.

(증산사상을 생각한다 김지하칼럼 프레시안 2008-10-29)

 




* 김지하 시인도 요즈음은 다소 맛이 간 느낌도 있지만 (늙어지면, 시인 역시 인간인지라 그 누구나 총기가 흐려지는 법)

 

아무튼, 저 때 그가 한 말은 그 어떤 영감에 의한 것이라 여겨진다

 

                                                                                                                                                       -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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