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대하여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눈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00회 작성일 16-07-12 03:16

본문

눈에 대하여 /손계 차영섭

 

우주에 눈은 태양이다

낮에 뜨고 밤에 감는,

 

태양을 닮아 동물도 눈이 있다

초식동물은 넓은 지역을 감시하기 위해

두 눈이 따로 상을 맺고,

육식동물은 사냥을 위해

두 눈이 하나의 상을 맺는다

 

곤충은 너무 약해서 신神은 특별 선물로

겹눈과 홑눈을 주셨다

해바라기 꽃송이처럼 생긴,

파리는 팔천 개의 홑눈, 잠자리는 3만 개의 홑눈이다

벌집처럼 생긴,

 

겹눈은 모자이크처럼 상을 맺어 동그랗게 관찰하며

부분을 확대하고 반응속도가 빠르다

움직이는 물체를 한 컷씩 구분해서 볼 수 있으니

눈으로 약점을 보완한다

누가 맨 손으로 파리나 잠자리를 잡을 수 있으랴.

댓글목록

Total 8,669건 134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1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7-22
2018
내일은 맑음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7-21
201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7-21
201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7-21
201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7-20
2014
서로다른 MBC 댓글+ 1
~(づ ̄ ³ ̄)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7-20
201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07-20
201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7-20
2011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7-19
201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7-19
200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7-19
200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7-19
2007 슈뢰딩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7-18
200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7-18
200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7-18
200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7-18
200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7-18
20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7-17
2001
삶이란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7-17
200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7-17
199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7-17
199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7-17
199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7-17
199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7-16
199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7-16
199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7-15
199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7-15
199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7-14
199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7-14
1990
미워하지 마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7-13
198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7-13
198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7-13
198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7-12
198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7-12
198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7-12
열람중
눈에 대하여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7-12
198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7-12
198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7-12
198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7-12
198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7-11
197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7-11
197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7-10
197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7-10
1976
한 번쯤은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7-09
197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7-09
197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7-09
197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7-08
197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7-08
197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7-08
197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7-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