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만남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아름다운 만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68회 작성일 16-07-22 06:51

본문

    아름다운 만남 /손계 차영섭

  만남은 사람과의 만남만 있는 것이 아니오
  지식과의 만남, 더 넓혀 지혜로의 만남
  자연과의 만남, 더 넓혀 궁리와의 만남

  만남은 다양한 친구이며 자양분인가 보오
  만남도 변화하고 성장합니다
  쉬 끝나는 만남도, 오래 가는 만남도 있지요

  진실한 만남도 있고, 속상한 만남도 있고요
  기쁜 만남도 있고, 슬픈 만남도 있습니다
  가장 소중한 만남은 영혼을 울리는 만남이지요

  만남이 동행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당신은 지금 이런 만남, 이런 동행이 있는지요?
  만남이 좋은 씨앗이 되기를 바랄게요, 안녕히,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쁜 만남 소중한 만남 전 이 두가지의 만남을 갖고 싶사옵니다 . . .
님 잘 보고 가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동화나라의 어린왕자님처럼 멋진 영화속의 주인공처럼 신나게 . . .잘 보내시옵소서

탄생한 날에 장미가 축하해 주듯
얄미운 나비가 참이슬을 몰래 먹은것처럼
칵테일요정이 되어 보고 싶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Total 8,669건 134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7-22
2018
내일은 맑음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7-21
201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7-21
201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7-21
201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7-20
2014
서로다른 MBC 댓글+ 1
~(づ ̄ ³ ̄)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7-20
201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07-20
201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7-20
2011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7-19
201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7-19
200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7-19
200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7-19
2007 슈뢰딩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7-18
200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7-18
200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7-18
200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7-18
200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7-18
20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7-17
2001
삶이란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7-17
200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7-17
199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7-17
199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7-17
199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7-17
199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7-16
199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7-16
199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7-15
199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7-15
199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7-14
199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7-14
1990
미워하지 마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7-13
198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7-13
198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7-13
198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7-12
198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7-12
198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7-12
1984
눈에 대하여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7-12
198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7-12
198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7-12
198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7-12
198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7-11
197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7-11
197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7-10
197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7-10
1976
한 번쯤은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7-09
197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7-09
197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7-09
197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7-08
197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7-08
197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7-08
197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7-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