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고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일상의 고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83회 작성일 16-07-05 09:15

본문

일상의 고요 /손계 차영섭

    일상에 고요, 거기 참나가 있지
    태풍 한가운데 정적靜寂,
    꽃잎이 감싼 꽃망울 속에 꽃술,
    탈피 직전에 번데기의 마음,
    해 뜨기 직전의 여명黎明,
    계란의 노른자위,
    
    과거 속에 추억,
    명상 속에 무아無我,
    하루 일과 중에 쉼터,
    욕심 가운데 양심,
    시골 마을에 정자亭子,

    거기 평화가 있네
    하늘이 있고 부처가 있네
    행복이 있네
    일상이 용用이라면 체體인 곳
    일어난 파도가 사그라지는 변곡점變曲點,

    바쁠수록 찾아야 할 고향이네
    빠를수록 늦춰야 할 여유라네
    용서와 사랑과 축복이 있으니
    우리 함께 눈을 돌려 보아요
    삶에 소중한 안식처니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669건 135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6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7-06
196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7-06
19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7-06
1966 박균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6-06
196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7-06
196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7-05
1963
장마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7-05
열람중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7-05
196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7-04
196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7-04
195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7-03
1958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7-03
195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7-03
1956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7-03
1955
중년의 길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7-02
1954
원죄 댓글+ 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7-02
195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7-02
195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7-02
1951
임의 목소리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7-01
195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7-01
194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7-01
1948 海心김영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7-01
194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6-30
1946 바람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6-30
194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6-29
194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06-29
194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6-28
1942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6-28
194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6-27
194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6-27
193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6-27
19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6-27
193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6-26
1936
마지막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6-25
193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06-25
1934 이양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6-25
193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6-24
1932 Frozen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6-24
193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6-23
1930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6-23
192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6-22
192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6-21
192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6-21
192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6-20
192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6-20
1924
아이의 눈물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6-19
1923 Frozen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6-19
1922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6-19
192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6-19
192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6-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