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옮긴글] 분단과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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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이 1953년 휴전 이후 63년간 서로 대치하는 가운데
그동안 소소한 국지적 분쟁은 수 없이 많았고,
그러다 보니 남북간에 설마 전면전이야 날까? 하는 위기면역심리가
은연중 작동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설마가 사람 잡는다>라는 옛말도 있는 것
요즘, 미.중간의 알력이 심상치 않다
그게 우리나라와 무슨 상관이야? 한다면
눈뜬 장님과 진배가 없다
중국은 겉으론 유엔결의 대북제재에 동참하는 것처럼 하지만
점차 압박해 오는 미국의 대중국 포위망의 돌파구로
북한은 절대로 버릴 수 없는, (바둑으로 치자면) 한 수인 것
북녘의 미친 살찐 도야지도 막다른 골목에 처한 자신의 곤곤(困困)한 입장을 잘 알고 있다
북한은 어떻게 하던 통미(通美)전략으로 미국과 맞상대를 해서 대화를 시도하고 있지만,
북한의 기대와는 달리 미국이 이번에는 아예 끝장을 보려고 이미 결심을 굳힌 것 같다
어쨌던, 통일은 될 것이다
그것도 아주, 지극히 빠른 시일내에..
문제는 그 과정이 결코 평화적인 것이 못되어서
숱하게 죽어 나갈, 남북의 애먼 무고한 민간인들이 걱정인 것이다
- 강대국들의 패권놀음에 동원되는 남북한 군인들의 희생이야,
어차피 전쟁을 상정한 인적요소이기에 그렇다 치더라도
이런 엄중한 시국에 국가지도자라도 똑똑했더라면... (아쉬움이 너무 크다)
-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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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이 분단을 만들었으니 하늘과 땅이 통일의 운수도 이끈다.
그래서 천지공사에 통일의 운수가 있으며 그것은 천자부해상에 담긴 국운의 운수가
오선위기도수의 흐름을 타고 통일은 머지 않아 온다.
그러나 사람들이 타락하고 부패했으며 양심과 도덕을 뒷전으로 둔지 오래라서
극난(極亂)이 일시에 닥치고 그 결과 밥 한끼 먹기 어려운 운수가 된다.
남은조선사람 운수와 남조선배질의 운수는 그냥 만들어진것이 아니라
이런 극난의 어려움을 타고 양심을 지키고 덕을 지킨 사람들에게 운수가 돌아가지만,
그것을 믿는 사람은 극히 적어지기에 십조일손의 운수가 우리나라에 닥치며
해외는 백조일손의 운수가 닥친다.
그것을 통하여 모든 부조리를 정화하고 그 이후에야 비로소 지구가 환경의 대격변을 통하여
지상천국의 토대를 만든다.
1947년 정해년에 단주수명서를 전하도록 하신것은 팔괘가 응하도록 운수를 맞추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로부터 주역에서 말한 팔괘의 운수가 본격적으로 작용했고 그 결과 1948년 무자년부터는
산택통기(山澤通氣)의 운수로 미군의 진주가 남한에서 이루어졌다.
즉 간소남이 태소녀를 만나서 태소녀인 미국이 남편인 간소남의 뜻을 쫓도록
그런 운수가 오래도록 작용했다.
그러나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듯이 운수의 흐름은 변화를 예약하고 있다.
지금 중국과 미국의 대립은 가면갈수록 본격화할 것이며 그렇게 운수가 꼬여가도록
하늘과 땅은 그 운수를 조절할 것이다.
그것의 내용이 천지공사이며 그 운수의 소용돌이속에서 세상은 다시 한번 전쟁의 운수가 몰아치게 되지만
그 가운데 구원의 운수도 더불어서 나타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422&sid1=100&aid=0000195320&mid=shm&mode=LSD&nh=20160604104940
비로소 그때가 되면 통일이 가시화되고 현실화된다.
그동안 무도한 세상이 되어서 온갖 거짓과 부패, 타락이 난무한 요소들이 일거에 제거된다.
하늘은 무궁한 덕을 통하여 순진했던 사람들을 서로 총부리를 겨누는 사이로 만들었으며
그 운수를 통하여 세상의 운수를 털어내기에 그 끝에 세상의 부조리가 일거에 제거된다.
또한, 운수가 그렇다는 것을 옛 선인들께서는 아셨다.
그래서 어렵지만 말세에 권력과 부를 누릴려고 하지말고 선업을 쌓아라고 늘 권해온 것도
그런 세상이 올 것이라는 것을 미리 수행을 통하여 보셨기 때문이다.
그러니 한민족이 부여받은 하늘의 임무는 바로 그런 역활이었으니
욕심쟁이 해원마당에 휩쓸려서 운수가 험난했던 셈이다.
그러나 결국 그 끝에 다시 좋은 세상이 다가오는 것도
선천에 쌓은 운수를 다 털고가야 하는 것이 아리랑고개라 그리 힘든가 보다.
[출처] 분단과 통일|작성자 보석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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