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메랑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부메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92회 작성일 16-05-17 23:58

본문

 



부메랑 / 신광진


매일 똑같은 일을 반복하는데
바람 소리만 들려도 느낄 수 있는 감성
혼자서 높게 포장을 하고 올라선 초라함


바르게 걷는데 편법 때문에 기분이 언짢고
누군들 자신보다 높이 올라가면 좋겠는가
틀린 것을 바로 맞혀가는 바름의 가르침


존중하려 해도 매일 부딪히는 불쾌함
도가 지나치면 존중의 가치도 사라져
얼마큼 멀리 가면 주위가 보이지 않을까


어둠을 뿌린 만큼 다시 돌아오는 아픔
깨끗하게 포장하고 감추는 바닥의 현실

배움의 감성도 열려서 따라가지 못한 젊음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669건 139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6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5-19
176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5-18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5-17
176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5-17
176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5-17
176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5-17
1763
뒤돌아서서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5-16
1762
그대 곁에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5-16
1761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5-16
176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5-17
1759
소녀의 바다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5-16
175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5-16
175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5-15
175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5-15
175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5-15
1754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5-15
175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5-15
1752
자유 댓글+ 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5-15
1751
후포항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5-15
175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5-15
174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5-14
1748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5-14
174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5-15
174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5-14
174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5-14
1744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05-14
1743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5-14
174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5-14
1741
위로의 전화 댓글+ 1
海心김영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5-13
1740 海心김영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5-13
173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5-13
173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5-13
1737
마음의 연가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5-13
173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5-13
1735
꿈 같은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5-12
173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5-12
1733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5-12
173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5-12
173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5-12
1730
가족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5-12
172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5-11
1728
널 향한 마음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5-11
1727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5-11
172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5-11
172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5-11
172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5-10
172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5-10
172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5-10
1721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5-10
172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5-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