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鶴山 李正浩 와 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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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22회 작성일 22-10-23 00:47

본문


 

우리나라가 세계 중심이라는 정역, 폐쇄적 민족주의인가..
진리는 드러나는 것이지 인위조작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 이동준 교수, 이선경 박사가 말하는 학산 이정호와 正易

이동준 성균관대 명예교수는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장 겸 유학대학원장,
한림대학교 태동고전연구소장을 지냈고, 한국사상연구원 설립자이자 원장이다.

그의 부친 학산 鶴山 이정호 李正浩 (1913 ~ 2004) 전 충남대 총장은
‘정역’(조선 후기 김일부가 주역 최종원리를 독자적으로 이해해 주창한 新역학사상)
연구의 일인자였다.

이동준 교수의 딸 이선경 박사 (조선대 교수)는 성균관대를 거쳐
대만국립정치대학에서 주역을 연구한 뒤
'한국주역대전' 편찬팀장을 거쳐, 차기 주역학회장으로 선임된 상태다.
이동준 교수가 지어 40여 년을 산 단독주택은 학산이 말년에 함께 머물고,
류승국이 자주 드나들던 집이다. 류승국 (1923 ~ 2011) 전 정신문화연구원장은
우리 문화의 원류인 동방문화를 밝힌 주역이었다.

학산은 일제강점기 경성제대 법문학부 조선어과를 거쳐 의예과에서 의학도 공부한 수재였다.
해방 뒤 일석 一石 이희승 李熙昇이 서울대에 국문학과를 재건하자며
그를 세 번이나 찾아왔으나 응하지 않았다.
대신 계룡산에 들어가 3년간 정역을 만든 김일부의 조카
덕당 김홍현으로부터 정역을 전수하였다.

그가 세상에 드러낸 정역은 조선의 패망과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민족적 자존감이 꺾인 한민족에게 희망의 싹을 틔웠다.
우리나라가 세계 변화의 중심이 되어, 조화로운 화합 시대인 후천 시대로 세상을 이끈다는 정역은
수십년 전까지만 해도 국수주의자들의 뜬구름 잡는 소리쯤으로 치부되기도 했으나,
21세기에 들어 한국이 정신문화 선도국으로 진입하고
한류 韓流가 세계를 휩쓸면서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 희선,

대담 : 조현 한겨레신문 종교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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