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의 주둥이가 될지언정, 소의 궁둥이는 되지 말아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닭의 주둥이가 될지언정, 소의 궁둥이는 되지 말아라 [문광스님의 呑虛思想 한국학을 말하다]
" 화엄에서 임제 제1 구 句로 향상일로 向上一路하라 "
華嚴經의 가장 깊은 이치는 '사사무애법계도리(事事無碍法界道理)'다.
하지만 '事事無碍法界道理'가 아무리 깊다해도
임제 臨濟 3구에 비할 것 같으면 제3구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니, 임제의 제1구 소식을 좇아가라고 하신
탄허스님의 간곡한 당부 말씀

탄허 대종사
1983년 오대산 월정사 방산굴에서 세수(世壽) 71세,
법랍(法臘) 49세로 입적
한국불교의 대표적 선지식이자
21세기 위대한 예언자로 불리운 대석학인 呑虛스님에 대해
10여년간 연구한 文光스님이 들려주는 탄허스님의 사상으로 바라본 불교 동양학,
그리고 탄허사상 국내1호 박사 문광스님이 말하는
한국인들이 모르는 위대한 한국불교, 한국문화와 정신에 대해 상세한 소개
文光 : 동국대 불교학술원 외래교수.
2001년 해인사 원당암에서 각안 스님을 은사로 출가
동국대학교 선학과·불교학과를 졸업했으며
연세대학교 중문학과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철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13년 통광 스님으로부터 전강을 받았으며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아사리,
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