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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강물 위의 지하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70회 작성일 16-03-18 01:51

본문



푸른강물.jpg

푸른 강물 위의 지하철


추억을 위한 메세지



떠나버린 모든 것을 위해
건배를 든다
사라진 세월에도 흔적은 남는 법,
오늘도 낡은 노우트는
그리움의 페이지를 넘긴다

석양에 물든 오후의 창가는
저 홀로 고요한 커튼을 내리고,
차 한 잔의 쓸쓸한 향기에
소란한 삶의 시끄러움도 말없이
녹아드는데...

문득 추억 속의 다정한 그림자는
소리없이 나에게 다가와,
귓속말로 속삭인다

모든 것이
정녕 아름다웠다고


                                    - 안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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