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의 고향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모성의 고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25회 작성일 16-02-08 07:03

본문

 

모성의 고향 / 신광진

 

눈을 뜨는 순간부터 마음의 종이 울리고
매 순간 생각들을 따라서 혼자서 속삭이고
마음을 활짝 펴서 유혹하는 마음에 흐르는 강

마음을 스쳐 가는 여린 눈빛에 그을린 그리움
애닮게 속삭이는 표현에 붉게 물든 바람의 모성
풀잎 이슬에 젖어 맑게 빛나는 마음의 햇살

오래전에 잊혀간 바람이 속삭이는 내음의 향기
떠나온 고향 생각에 불러보는 그리운 마음이여
소리쳐 불러봐도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

초라함을 감추기 위해 소곤소곤 마음의 입맞춤
외로움이 두려워 헌신을 다 하는 목멘 그리움
표현이 넘치는 날 마음은 외로워 홀로 울었다

 

 

 

 

 

 

 

.

댓글목록

Total 8,669건 150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19
질문입니다 댓글+ 1
자칭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2-11
121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2-11
121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2-11
1216
고향 하늘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2-10
1215 ~(づ ̄ ³ ̄)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2-10
121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2-10
121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2-12
121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2-10
1211
내 안에 행복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2-09
121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2-09
120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2-09
1208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2-09
1207
봄 향기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2-09
120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2-09
1205
그립습니다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2-08
열람중
모성의 고향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2-08
120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2-08
120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2-07
120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2-07
120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2-07
119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2-07
119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2-07
119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2-06
119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2-06
119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2-06
1194 ~(づ ̄ ³ ̄)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2-06
119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2-06
119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2-05
1191
예정된 이별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2-05
119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2-05
1189
보랏빛 향기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2-04
1188
거북의 꿈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2-04
1187 ~(づ ̄ ³ ̄)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2-04
1186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2-04
1185
오래된 북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2-04
1184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2-04
118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2-04
118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2-03
118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2-03
118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2-03
117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2-03
117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2-03
1177
봄이 오네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2-02
117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2-02
117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2-02
1174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2-02
117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2-02
117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2-02
1171 ~(づ ̄ ³ ̄)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2-02
1170
황금 열쇠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2-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