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렛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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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출생 감상의 포인트 Point야, - 희선, |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아니죠..모두 골방에서 기도만 하면 복음은 누가 전파하나요
마리아는 주님 죽음을 앞두고 향유옥합으로 장사를 준비한 여인이며 주님이 이 여인이름이 세상에 길이 퍼지리라 하셨어요
각자에게 사명이 있는거죠
건물 크다고 사리사욕으로 생각하시는건 옳은 판단이 아닙니다
그 많은 사람 길바닥에서 예배해야하나요?
시대에맞게 환경에 맞게,,복음은 전파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 뜻데로 부르심을 입은자에게는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안희선님의 댓글
물론, 옥석 玉石은 구분해야 하겠지요
kgs7158 님 같은 신실 信實한 신자도 있겠고,
또한 소수의 진실된 목회자 牧會者들도 있겠지요
하지만, 현실은.. !
겉으론 목자 牧者의 가면을 쓰고, 그분의 이름을 팔아
수백억짜리 으리으리한 건물을 짓고 (차라리 그 돈으로 병 들고 없는 자들을 구휼 救恤하면 좋으련만)
그 건물에 제사장처럼 안주하면서 종교장사를 하는 삿된 무리들이 너무 많은 거 같습니다
- 그분이 말씀하신, 지금은 명백히 <말세의 때>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 대표적인 예 例가 신자들의 헌금을
개인적으로 착복해서 종종 사회적 물의를 빚는,
대형교회 먹사들 (굳이, 그들의 거룩한 이름을 거론치는 않겠어요)
신자 머리수에 두당 頭當 얼마씩 가격을 매겨,
버젓이 교회를 팔고 사는 신문광고까지 있는 걸 보면
종교가 없는 저로서도 뭐라 할 말이 없어집니다
kgs7158님의 댓글의 댓글
비판하지마라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으리라
누군가 정도가 아닌것같이 생각든다면 가만히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