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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빛나는 햇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00회 작성일 15-12-17 06:24

본문

 

 

 

내 안에 빛나는 햇살 / 신광진

 

꺼져가는 의식을 붙잡고
온갖 힘을 다해서 자신을 위로하고
용기로 하루를 살아가는 간절함

 

잘 살고 싶은 욕심이 삶의 최면
삶이 한순간 남아도
맑은 마음이 함께하면 행복

 

내일 삶이 끝나도 죽지 않는다
천하를 가질 수 있는 마음의 용기
살고 싶은 욕망이 억지라도 아름답다

 

가슴의 아픔도 행복한 배려 친구
슬픈 눈으로 마음을 주시니
외면하려 해도 마음에 닿습니다

 

우리 서로 멀리 떨어져
마음속에 그리움이 되어도
애증의 마음도 아껴주는 사랑입니다

 

 

 

 

 

 

 

 

.

댓글목록

용담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이제 성탄절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화이트 크리스마스
시인님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기를 바래요
언제나 내 안에서 빛나는 햇살 처럼
고운 시와 영상이 잘 어울리는데요
그리고 부족한 저의 시를 감상하셔서 감사합니다
시인님의 대화를 통하여 많은 정을 느끼어 보았습니다

<우리 서로 멀리 떨어져/마음속에 그리움이 되어도/애증의 마음도 아껴주는 사람입니다./>
 
정말로 뜻이 깊습니다.시인님.고운 시를 보여 주시어서 감사 드립니다.
시인님도 좋은 대박 맞으시기를 기대합니다.
시인님. 날씨가 추우니 따스한 옷 입고 다니세요.
요즈음 감기 장난이 아닙니다.
오늘도 새벽에 출근 하다보니 무척이나 춥더군요.
그래도 추위를 이기면서 출근한다는 것 그 자체가 얼마나 행복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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