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의 설경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마이산의 설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96회 작성일 15-12-05 16:23

본문

펄펄 날리어라.은백색의 언어들이여

하얀 백옥으로 갈아입은 저 신비의 명산이

손짓을 하는데 가고 싶은 그리움이 언제까지 이어지려나.

 

천년 세월 흐르고 또 흘러도 변함없는

진안의 명산 말의 귀를 닮았다 해서

마이산으로 불리워졌던 또 하나의 의미

 

태조 이성계의 혼이 살아 숨쉬는 마이산아

하얀 옥빛으로 안내하는 설국의 명소이려나.

이갑용의 처사의 정성껏 쌓은 돌탑들이 어찌 그리도 신비스럽드냐.

 

천황사로 가는 길 모두가  하얀 꽃들의 신비

차가운 겨울의 언어들이 꿈틀대는 또 하나의 자연의 신비

흘러가는 회색빛 구름들이 하얀 꽃들을 뿌리나니

하얀 설경으로 장식하나니 모두가 하얀 마음이러라,

 

저 두개의 말의 귀의 봉우리에도 하얀 옷으로

갈아입고저 우뚝 차가운 음표들을 맞이하는 신비의 명산

마이산의 설경 한폭의 겨울 화가의 그려낸 또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

 

소스보기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font color="#632423" size="2">펄펄 날리어라.은백색의 언어들이여</font></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font color="#632423" size="2">하얀 백옥으로 갈아입은 저 신비의 명산이</font></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font color="#632423" size="2">손짓을 하는데 가고 싶은 그리움이 언제까지 이어지려나.</font></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color="#632423" face="바탕" size="2"></font></strong>&nbsp;</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font color="#632423" size="2">천년 세월 흐르고 또 흘러도 변함없는 </font></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font color="#632423" size="2">진안의 명산 말의 귀를 닮았다 해서 </font></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font color="#632423" size="2">마이산으로 불리워졌던 또 하나의 의미</font></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color="#632423" face="바탕" size="2"></font></strong>&nbsp;</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font color="#632423" size="2">태조 이성계의 혼이 살아 숨쉬는 마이산아</font></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font color="#632423" size="2">하얀 옥빛으로 안내하는 설국의 명소이려나.</font></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font color="#632423" size="2">이갑용의 처사의 정성껏 쌓은 돌탑들이 어찌 그리도 신비스럽드냐.</font></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color="#632423" face="바탕" size="2"></font></strong>&nbsp;</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font color="#632423" size="2">천황사로 가는 길 모두가&nbsp; 하얀 꽃들의 신비</font></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font color="#632423" size="2">차가운 겨울의 언어들이 꿈틀대는 또 하나의 자연의 신비</font></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font color="#632423" size="2">흘러가는 회색빛 구름들이 하얀 꽃들을 뿌리나니</font></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font color="#632423" size="2">하얀 설경으로 장식하나니 모두가 하얀 마음이러라,</font></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color="#632423" face="바탕" size="2"></font></strong>&nbsp;</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font color="#632423" size="2">저 두개의 말의 귀의 봉우리에도 하얀 옷으로 </font></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font color="#632423" size="2">갈아입고저&nbsp;우뚝 차가운 음표들을 맞이하는 신비의 명산 </font></font></strong></p> <p style="margin: 0px"><strong><font face="바탕"><font color="#632423" size="2">마이산의 설경 한폭의 겨울 화가의 그려낸 또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font></font></strong></p> <p style="margin: 0px">&nbsp;</p>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669건 155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6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12-14
968 차윤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12-13
967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2 12-13
96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12-12
96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12-12
964
중독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2-11
963
나도 모르게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12-11
962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12-11
96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12-11
96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12-11
95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12-10
95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12-10
957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12-10
956 쏘우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12-10
95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12-09
954
늦은 그리움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12-09
953 쏘우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12-09
952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12-09
951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12-09
95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12-10
94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12-09
948
보내는 마음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12-08
94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12-08
946
눈꽃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12-08
945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2-08
94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12-08
94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12-08
94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12-07
94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12-07
940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12-07
939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12-07
93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12-07
937
겨울이니까 댓글+ 4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12-07
936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12-07
93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12-07
93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2-07
93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12-06
93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12-06
93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12-06
930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12-06
929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12-06
928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12-06
92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12-06
92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12-06
925
Nirvana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12-06
92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12-05
923
시월애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12-05
922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12-05
92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12-05
열람중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12-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