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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gareboshi (流星)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576회 작성일 15-12-01 00:49

본문


 

 

 

 

                                            Nakashima Mika(나카시마 미카 / 中島美嘉)  流れ星 (유성 / Nagareboshi)

 

 

 流れ星ねえキミは何を想ってみているの?
(나가레보시네에키미와나니오오못테미테이루노)
유성 있죠.. 당신은 무얼 생각해 보고 있나요?

見つけた星今ボクの中で確かに輝く光
(미츠케타호시이마보쿠노나카데타시카니카가야쿠히카리)
발견한 별 지금 내 안에서 확실히 빛나는 빛

夢に描いてた場所はもう夢みたいじゃないけど
(유메니에가이테타바쇼와모우유메미타이쟈나이케도)
꿈 속에서 그렸었던 곳은 더는 꿈 같지는 않지만

窓に映ってるボクらは似ているのかな?君は何て言うだろうな?
(마도니우츳테루보쿠라와니테이루노카나
키미와난테유우다로우나)
창에 비친 우리들은 닮아 있는걸까요?
당신은 뭐라 말할까요?

願い事ひとつだけで何処までも行ける気がした
(네가이고토히토츠다케데도코마데모유케루키가시타)
바라는 일 하나만으로 어디까지라도
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伝えたい事も伝えきれない事も君はもう知ってるかな
(츠타에타이코토모츠타에키레나이코토모
키미와모우싯테루카나)
전하고 싶은 것도 다 전할 수 없는 것도
당신은 이미 알고 있을까요?

ねえ心の深い場所で今キミを探し出したよ
(네에코코로노후카이바쇼데이마키미오사가시다시타요)
있죠..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지금 당신을 찾아가고 있었어요

それはまるで一瞬の魔法
(소레와마루데잇슌노마호우)
그건 마치 순간의 마법

YOU STAY FOREVER
YOU STAY FOREVER
YOU STAY FOREVER

流れ星今キミは何を言おうとしていたの?
(나가레보시이마키미와나니오이오우토시테이타노)
유성 지금 당신을 무얼 말하려고 했었나요?

見上げた空つないだ手同じ未来をみつめていたい
(미아게타소라츠나이다테오나지미라이오미츠메테이타이)
올려다 본 하늘 잡은 손 같은 미래를 바라보고 싶어요

振り出した突然の雨キミを待つ改札前
(후리다시타토츠젠노아메키미오마츠카이사츠마에)
내리기 시작한 갑작스런 비 당신을 기다리는 개찰구 앞

小さすぎる傘に肩が濡れてしまうけどいつも
より寄り添えたね
(치이사스기루카사니카타가누레테시마우케레도
이츠모요리요리소에타네)
너무나 작은 우산에 어깨가 적어버렸지만
평소보다 더 가까히 있을 수 있었네요


ねえ子供みたいに泣いたりねえまたすぐ笑いあったり
(네에코도모미타이니나이타리네에마타스그와라이앗타리)
있죠.. 어린애처럼 울어버리거나 있죠..
다시 곧 서로 웃거나

ボクらはもう一人じゃない
(보쿠라와모우히토리쟈나이)
우리들은 더는 혼자가 아니예요

YOU STAY FOREVER
YOU STAY FOREVER
YOU STAY FOREVER

流れ星失くしたもの失くしちゃいけないもの
(나가레보시나쿠시타모노나쿠시챠이케나이모노)
유성 잃어버린 것 잃어버려선 안되는 것

どんな時も一番近くでキミを感じていたい
(돈나토키모이치방치카쿠데키미오칸지테이타이)
어떤 때도 제일로 가까운 곳에서 당신을 느끼고 싶어요

流れ星ねえ二人過ごしてく日々の中で
(나가레보시네에후타리스고시테쿠히비노나카데)
유성 있죠.. 둘이서 보내가는 날들 속에서

見上げた空つないだ手同じ未来をみつめていたい
(미아게타소라츠나이다테오나지미라이오미츠메테이타이)
올려다 본 하늘 잡은 손 같은 미래를 바라보고 싶어요

流れ星ねえキミは何を想ってみているの?
(나가레보시네에키미와나니오오못테미테이루노)
유성 있죠.. 당신은 무얼 생각해 보고 있나요?

見つけた星今ボクの中で確かに輝きだした
(미츠케타호시이마보쿠노
나카데타시카니카가야키다시타)
발견한 별 지금 내 안에서 확실히 빛나고 있었어요

流れ星
나가레보시
(유성)

I make a wish upon a shooting star, I wanna be with you.
I make a wish upon a shooting star, I wanna be with you.
I make a wish upon a shooting star, I wanna be with you.

見上げた空つないだ手同じ未来をみつめていたい
(미아게타소라츠나이다테오나지미라이오
미츠메테이타이)
올려다 본 하늘 잡은 손 같은 미래를 바라보고 싶어요

 

 

 

 

 

 

 

 

댓글목록

안희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직도, 시는 인접예술과의 만남을 금기로 여기고 있을까

이 고리타분한 인식의 타파에 음악과 미술, 사진, 낭송,동영상 같은 매체는
시가 총체예술로 진화하는 데 얼마나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던가

당장 시말의 이미지방. 낭송방 .영상방만 보더라도..


시는 모든 장르를 수용해서, 자신의 날개로 삼을 필요가 있다


날개, 그딴 거 없이도 시는 결코 시대를 역행하지 않는단
튼튼한 시인들은 빼고..

                                                              -  노랠 듣다가 그냥, 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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