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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짧은 삶은 살다가 갈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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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839회 작성일 15-12-04 06:50

본문


1ㅋㅌ~~1.GIF

 

 

 

 

 

저에겐  족하 "딸이"(용인말)  작년에  50세 교통사고로  남자 형제 2명을두고
떠나가던날  장례식장에    전  남편   사위가  찾아왔다.

 

"난" 전  족하사위 에게   하는말 

 
그래  친자식  버리고  남의 자식 둘을  함께 사는것이  행복한가? "
경색된   말로  물어보았다

 

"답"   아니요^^^&"
행복하지 못해요 .

이유는 울  족하딸이   동창회  총무직을  책임지고
모임돈을  이자 늘려준다는   동창 남자에게  공금을   준것때문에


동창회  때면  남편 ~~돈준 남자 ` 또 & 남편을 빼앗아간  동창여자 년.

어느날  족하딸은  이혼을 해주고 말었다


남편 없이  자식2명과   살어간다는것이  뭐  그리 순탄하지 못한것 같았다
  동창회 날  저녁   집으로  오다가 

교통사고로   50세에   나이로  요절을 하고 "올 " 11월 중순에  기일제사가 다가와
난  족하집에서  하룻밤을  묵고  서울로 온지가    한  20일 지낫을까.?

 

언니가 다급한 목소리로  전화가 왔다

동생아  글쎄  창례 남편이  죽었단다
난  언듯    그 쌍  00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
왠지  모르게  난  불쑥  욕설이    그건나도 몰르게요.

 

내용은  어찌  자기 자식  둘을  버리고  동창생인  여자 (보험설계사) 와


 새로 집을 짓고  전 남편 딸둘을 델고  이웃에서  뻔뻔히  잼있게  살고 있는것이 
난  죽도록 미웠다.

 

 사연인즉    잠을자다가  변을당했다나요.~~!!.
어제가 벌써  3오제   그렇게   살다가 갈것을   .쯧쯧쯧 ....'.


조강지쳐  마음을  그렇게  헌 고무신짝처럼  폭행으로
이혼을  하고   오래 살지 못하고 갑자기 
죽을음  당한  전  사위가  미웠다

 

세상에  여자마음을 아프게 하면  온  유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드니

마음은   아품니다요.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헉~~  글씨가  안보인다구  어느분이 알려주셔서
들어와  보니
 글쎄  비밀글에 책크가  되어있었네요.(죄송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메밀꽃산을* Photo-作家님!!!
    昨年에 族下`딸이,떠난事然을 아는데如..
    이番에는 조카`딸의 前`男便이,急死를 當했군여..
    얼마나`미우셨으면,글케 辱을..罪많은,業報이로세`要!
  "女子가 恨을稟으면,5~6月에도 서리가 내린다"는 말과같이..
  "메밀꽃"任! 저희 佛敎에서는,業報라는 말(言)을~자주使用해요!
  "人生史 모든것이 因果應報이니,罪業을 懺悔하여也 한다."는 말씀.."
  "메밀꽃"任! 겨울의 初入`날씨가,차갑습니다!"感氣"조심!늘 安寧해`要!^*^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이곳  먼  계시판가지 찾아  오시는 냐고  고생하셨어요
이곳은 올만에  찾아왔기 때문에 글스는 방법을  착각해서  비밀글에
책크가  되어 있었네요
 그것도  안박사님의  조언니  없었더라면
지금도 하얀  백지로  있어  읽어볼수가  없었겠지요
지적해주신  감사드려요.
이른아침에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 산을님
카톡 보냈어요~
물은 순리대로 위에서 아래도 흐르듯이
인생도 순리대로 살아야 하나봅니다
건강 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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