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모수"라는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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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맹花盲인 저로선, 올려주시는 꽃마다 첨 보는 것들 투성?이지만..
오모수, - 그 이름을 왜? 오모수라고 했는지 (문득, 궁금)
실내에 두고 보는 관상화
올망졸망한 모습이 사랑스럽고, 참 귀엽습니다
To Love You More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안희선 작가님 맨위에 핑크샤워 님이랑 똑같은 내용이 번번히
올라오네요
어찌 된사연입니까요?
글고 제가 자유 계시판에 올만에 게시물을 올리였으나
저의 실수로 비밀글에 책크가 되었다는 사실을 몰랐어요
해서 백지로 올라왔으면 어느 분이라도 좀 알려주셨으면 참 좋았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안희선 작가님 오늘은 참으로 날시가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안희선님의 댓글의 댓글
그건 샤워님이 올려주신 꽃에 약간의 코멘트 coment 와 함께 배경음을 달다 보니 그리된 것..
- 왜?
댓글로는 음악이 먹지 않아서요
꽃에 관한 완전무식을 자랑하던 지가 꽃맘, 샤워님 덕분에 꽃에 관해 많은 공부를..
그전 부터 그리한 것인데, 아마도 첨 보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