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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듯,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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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54회 작성일 15-12-05 13:02

본문

스치듯, 안녕 / 안희선


힘들었지만,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아팠지만,
맑은 시간이었습니다

슬프지만,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그 시간들을 홀로 추억합니다

언제나 멀리 있었지만,
늘 함께 있었던
그 시간들을

이별이라,
말하지 않으렵니다

보이지 않는 사랑은,
내 마음에 가득하기에

그대 안에
더 이상 내가 없더라도,
그대는 내 영혼에
충만하기에





* 노랠 듣다가 끄적여 본 글

댓글목록

하늘은쪽빛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슬픈 노래..슬픈 시이네요

슬픔도 저마다 빛깔이 있는데요..
그윽하게 차오르는 맑은 물방울 같은 슬픔이에요

시는 시일 뿐이라는 의미로..감상해도 무방한 거죠..?
언젠가 접했던 시이지만, 또 다르게 다가온다는..

몸 잘 챙기시구요..항상, 잘 지내시길요..^^

안희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젠, 챙길 몸도 없어서...한쪽 눈마저 잘 안 보인다는 - 가지가지 해요  (웃음)

이 글은 수영이가 부르는 노래, 듣다가 그냥 끄적인 거

참, 오랜만에 납시셨어요

그나저나, 몸 잘 챙기라 부탁하고픈 건 오히려 나라는요
- 정화 시인님도 만만치 않은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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