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여유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기다림의 여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86회 작성일 15-11-23 23:50

본문

 

  

기다림의 여유 / 신광진


늦은 잠에서 깨어나면 시작하는 하루
어제만큼 많은 일이 나를 기다리고
또 그 시간에 빛나는 미소는 반겨준다

 

두 눈을 감고 마음의 생각들이 손을 내밀고
두 손을 마주 잡고 푸른 숲을 뛰어다니며
금빛 물결 찰랑거리는 강가에서 바람을 마신다

 

짧은 순간 너를 만나기 위해서 종일 기다려
기다리다 지친 마음도 이젠 몸에 배어
외롭고 쓸쓸해도 뛰어가 맞이하는 풍성한 마음

 

날마다 내가 좋다고 표현하는 그대의 사랑
시간이 흘러서 정이 들어 모두가 그리워
네 맘처럼 꿈을 꿔 제발 처음으로 가고 싶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669건 157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6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1-28
86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11-28
86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1-27
866
그리움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11-27
865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11-27
864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1-27
86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11-27
862 하늘에서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2 11-27
861
집중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11-27
860
흰 눈이 오면 댓글+ 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11-27
85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11-27
85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11-26
857
첫눈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11-26
85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11-26
85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11-26
854
대설주의보 댓글+ 1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1-26
853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11-26
85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11-26
85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11-26
85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11-25
84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11-25
848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1-25
84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11-25
846
깊은 밤에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11-25
84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11-25
844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11-25
843 물방울 유태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11-25
842 마음양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11-25
841 물방울 유태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11-25
84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11-24
839
내 안에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11-24
838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1-24
837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11-24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11-23
83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11-23
834
反影 댓글+ 2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11-23
833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11-23
832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11-23
83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11-23
830
희망의 빛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11-22
82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11-22
828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11-22
827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11-22
82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11-22
82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11-21
824
약속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11-21
823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1-21
822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11-21
82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11-20
82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11-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