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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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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83회 작성일 15-11-15 00:00

본문

 


가3.JPG

           아침(청장년) 노을 보다

           저녁(중년) 노을이 아름다운 이유는

           하루(일생) 동안의 온갖 어두운 색을 모두 걸러내

           오직 값진 색만 남겼기 때문이다.

 

                                         -풀잎

          

           ★글을 만든다는 건 글을 공부 하지않고 평생을 붓(painting)에만 매달려 온 나깥은 쟁이에겐 너무나 버거운 일인가 보다.

 

댓글목록

안희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을이 노을로서 처연토록 아름다운 건..
그 다음 날 아침 햇살로 다시 자라는
말 없는 약속을 하늘에 그리기 때문이겠지요

화가이신가 봅니다

그림 역시, 한 편의 시인 것을

다만, 원고지와 단어 대신 캔버스와 붓을 취할 뿐


잘 감상하고 갑니다

poollip님의 댓글

profile_image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희망을 보십니다 안시인님은.
저녁 노을이 아름답게 보이는건 다음날의 '약속'으로 보이시니....^^

화가라기 보다는
화가가 되어보려 보따리 둘러메고 지리산 두메에서 서울로 유학을 갔으나
제도에 영합할줄을 몰라 꿈이 꺾여 한평생 작은 도회서 백묵가루만 마시다가....

그림 그리고 시와 산문.
모두가 본인의 사유를 그려내는 방법만 다를 뿐
"예술의 내용은 관념적이고, 그것은 표현 양식의 감각적 형태이다"라고 말을 한
독일의 철학자 헤겔(Hegel, G. W.)의 이론과 다릅바 없는것 같습니다.

바쁘실텐데 귀한 시간 할애 하시고 고견 주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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