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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명국"이라는 꽃 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65회 작성일 15-10-30 15:50

본문

호시탐탐 꽃망울을 노리는 이쁜 주리 Jury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한 햇빛에 가을을 더욱 밝게 하는, 빛나는 얘를 보니까

 

- 가을 아네모네 같기도 하궁

 



암튼 문득, 이 曲이 떠올라서..

 

* 힘들게 피어났으니, 최소한 한달은

샤워 엄마 곁에서 꽃 피우라고 할께요  - 웃음



20151030_103016_HDR.jpg




빛나는 시간  時の輝き -  Yukie Nishimura



지켜보던, 울 좋은이 Johnny도 한 마디

 

 

* 아빠, 나.. 쟤 (주리) 만나고 시퍼

 

- 넌 아빠 놔두고, 하늘나라에 먼저 간 주제에..  걍 꾹 참아라

 

아랐지?

댓글목록

하늘은쪽빛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참 잘 고르신다는..

특별한 은사가 있으신 거 같아요..(웃음)

좋은이랑 주리..잘 어울릴 거 같다는,

저두 덕분에 잘 감상하고 갑니다..감사 ~~^^

안희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들어..울 좋은이가 넘 보고 싶다는

하여, 다시는 강쥐를 키우지 않으려 해요

간밤엔 죠니가 꿈에  나와서..  지가 아들에게 그랬답니다

좀만 기달려.. 아빠두 곧 너에게 갈 거니까


고운 발, 걸음으로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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