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ace house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Terrace house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685회 작성일 15-10-10 22:49

본문


포탈에서 이 뉴스를 접하니, 일찌기 테라스하우스를 장만하신
이 분야의 선구자, 핑크샤워님 생각도 나고.. 마구 부러워진다

참, 쪽빛 시인님 아파트 베란다도 테라스하우스 만만치 않다는
전설이 있다 - 전설의 고향 "하늘은쪽빛편"



---------------------------------------------------------------------------






[앵커]

도심에서 아파트 생활하시는 분들 중 마당 있는 전원 주택 많이들 꿈꾸시죠.

요즘 아파트에 마당을 결합한 새로운 주거 형태가 인기입니다.

박창규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텃밭에서 상추를 따고, 흐르는 물에 직접 씻어보기도 합니다.

바비큐 기계에선 고기가 익어가고 가족들은 야외 테이블에서 저녁식사를 시작합니다.

야외 캠핑이라도 온 듯 하지만 사실은 도심 아파트 중 하나인 '테라스하우스'입니다.

[김주영/테라스하우스 거주자 : 캠핑을 여러 번 다닐 수 있는 입장도 못 되고

이런 테라스하우스에 캠핑 간 분위기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거 같아서 선택했어요.]

테라스하우스는 일반 아파트에 일정 면적 이상의 마당을 결합한 새로운 주거 유형입니다.

최근 분양한 한 테라스하우스형 아파트는 1000대 1 넘는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치솟고 있습니다.

[김도형/인테리어업체 대표 : 주택은 관리가 힘들고 아파트에 살면서

이런 정원을 가질 수 있는 집의 형태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보안이나 사생활 침해 등 단점도 있지만 도시에서 접하기 쉽지 않은

전원 생활을 충족시켜주며 당분간 테라스하우스 인기는 계속될 걸로 보입니다.

 

 

 

댓글목록

하늘은쪽빛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 괜찮은 아이디어...

저렇게 심어서 먹는 건 안심할 수도 있구요..완전 부럽..
집 값도 무지 비쌀 거 같은,

낼, 로또를..(웃음)

이긍..울 집은요..영양실조로 놀놀한 아이들이 살아요..
다 저 닮았어요 ~ 관리부실..
걍 그럭저럭 지내고..내년 봄에나..

어서 고기 냄새가 나는 가 했더니..
덕분에 눈이 호강요..^^

Total 8,669건 163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69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10-17
56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10-17
567
자비송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10-17
56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10-17
565
양심의 가치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10-16
564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10-16
563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10-16
56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0-16
561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10-16
56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10-16
55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0-16
55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0-16
557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10-16
55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10-15
55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10-15
554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10-15
553 李鎭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10-15
55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10-15
551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10-15
55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10-15
54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10-15
54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10-15
54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10-14
54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10-14
545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10-14
544
대리석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10-14
54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10-14
54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10-13
54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10-13
540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10-13
539
가을의 집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10-13
53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10-13
53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10-12
53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0-12
535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10-12
534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10-12
53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0-12
53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10-12
53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10-13
53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10-11
52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10-11
528 핑크샤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10-11
52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10-11
52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10-11
525
국화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10-11
52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10-10
열람중
Terrace house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10-10
522
짬뽕집 근처 댓글+ 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10-10
52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10-10
520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10-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