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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여년전 , 우리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852회 작성일 15-08-29 01:35

본문

 
1890 ~ 1903

 
 
 
 
 
 
상류층 가족
 
 
 
 
동대문 성벽위에서 노는 어린이들
 
 
평양
 
 
A Rustic Road Near SEOUL
 
- 우산을 쓰고 걸어가시는 분은 혹시?
 
 
The Bean Grinder, SEOUL
 
 
A "Greasy Spoon" Restaurant in SEOUL
 
 
닭장사 SEOUL
 
 
숯장사, SEOUL
 
 
용산, YUNG SAN, a Logging Town Near SEOUL
 
 
Two Kinds of Loads on the Streets of SEOUL
 

Public School With a Holding Cell Under the Floor Reserved For Wild Kids, SEOUL


 

Tiger Hunters in the Hills Outside of SEOUL

 

Shoeing a Horse at the Blacksmith's Home, SEOUL
 

 

우체국 기공식. SEOUL, 1903

 



 

 

   
 
 
 

1890~1904  사진자료 2.

CHEMULPO City and Harbor at Low Tide (Street Divides Chinese

and Japanese Settlements) 1904

High Class Women and their Coach Bearers

KOREA - LAND OF THE MORNING CALM -- The Hay Carrier

Education Awakens the 'Hermit Kingdom"

-- A School for Boys in SEOUL, 1903

A Happy Couple Visiting Relatives in SEOUL, 1903

Korean MINISTER OF WAR, His Son, and Grand Children. SEOUL, 1903

General Prince "MIN YOUNG HUAN",

Commander in Chief of the Korean Army. SEOUL, 1903

A Wedding Party(1), SEOUL

OLD Pottery Packing Mountain Men, Near SEOUL



First Class Transportation, SEOUL


Limousine Service in the Snow for a High Class Little Girl, SEOUL

Happy Kids With Grandma and the Water Boy, SEOUL

Chowing Down at an Old "Greasy Spoon"

Where the Food Tastes Great.

SEOUL

The Wedding party (2), SEOUL

 

High Class Dandys on a Nature Hike. Near SEOUL

The Royal Tombs

 

Sticks, Mud, Rock, and Rope.

Building a Home in SEOUL

 


 





 



댓글목록

하늘은쪽빛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나, 저 아리따운 여성이 긴 곰방대를, 장죽인가요...
저 시대에..참 신기하네요

민족의 어떤 애환도 느껴지고...불과 110년 전의 모습인데요
까마득히 여겨진다는,

귀한 자료..잘 보네요 ~^^

*덧붙인 글이 한글이었음..저 같은 영,맹도 있어서...

안희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 내가 뭐랬써요~

학창 시절, 영어 시간에 졸지 말라고 했죠?

- 그러는 희서니 넌?

저야, 아예 숙면을 취했다능


* 근데, 그거 아세요?

쪽빛 시인님의 선조 어르신도 저 시대에 분명히 계셨단 걸...

- 당연하쥐..

그닌깐 오늘, 하늘은쪽빛도 있는 것을

하늘은쪽빛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자요..
근데 우리 공부할 땐 그런 과목 없었써요..ㅎ
그런 학교는 없써..요 그러시려나요 ~

조오기 아가들 틈에 울 할머니 할아버지..계셨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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