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사는 가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우리는 왜 사는 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79회 작성일 15-08-29 17:35

본문

 

  어렵고 힘든 삶에 지칠 때 가끔 내가 왜 사는지에 대한 물음이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위하여 왜 사는 것일까요.

어른들은 대부분 먹고 살기 위해 산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 요즈음 젊은이들은 좋은 대학 나와서 대기업에 취직해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삶의 궁극적인 이유이자 목표입니다.

미국인들은 일하기 위해서 살고 유럽인들은 살기 위해 일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태어난 이유가 단순히 먹고 살기 위한 것은 아닐 것입니다.

 

우리가 태어난 이유는 오로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함이며 이 세상의 본질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바라보고 매일 매일 창조적이고 건설적인 일을 하며 이루어 가는 행복한 삶이 좋아서 사는 것이 우리 삶의 유일한 이유이자 목표입니다.

 

즉 우리가 사는 이유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루어 가는 행복한 삶이 좋아서 사는 것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669건 16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9-05
31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9-05
31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9-05
31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9-05
315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9-04
31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9-04
31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9-04
31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9-04
31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9-04
31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9-04
309
너 때문에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9-03
308
날 위한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9-03
307
붉은 꽃 댓글+ 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9-03
306
선인장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9-03
30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9-02
304
마지막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9-02
303
새가 울어 댓글+ 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9-02
302
당신의 골목 댓글+ 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9-02
30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9-02
30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9-01
29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9-01
298
A Letter, To You 댓글+ 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9-01
297
쓰임새 댓글+ 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9-01
296
성실 댓글+ 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9-01
295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9-01
29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6 09-01
293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9-01
29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8-31
29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08-31
29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08-31
289
마음의 등불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8-30
288
cosmos 댓글+ 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8-30
28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8-30
286
가을의 향기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5 08-29
285
산사 댓글+ 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8-29
284 비무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8-29
열람중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8-29
28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8 08-29
28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8-29
28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8-29
27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08-28
27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 08-28
277
허망한 꿈 댓글+ 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08-28
27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8-28
27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4 08-27
27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8-27
273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8-27
27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08-27
271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08-27
270
만남,,노사연 댓글+ 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08-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