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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좋았네 / 신광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852회 작성일 15-08-19 23:49

본문


그때가 좋았네 / 신광진

 

스무 살 그 시절 고향이 그립네
눈빛만 보아도 같은 마음
손만 잡고 걸어도 마냥 좋았네

 

마음은 아직도 그대로인데
흘러간 그 세월이 낯설어
달빛 아래 지새던 날이 그립구나


고향 하늘 달빛은 그리움에 젖어
기다려도 오지 않을 꿈많은 날들
철없던 그 사랑이 야속하구나


별빛 쏟아지는 그 밤이 행복했네
이슬에 젖어 밤을 지새우던 그 추억
서럽도록 그리워 눈물만 흐르네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항상 지금이 가장 좋은때입니다,,
그때도 내가 가져오면 지금 닷시 부활합니다 ㅎㅎ
생각이 중요하다고생각하느민이다
고운영상 이랑 즐감하고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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