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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그리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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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007회 작성일 15-08-07 22:44

본문

 

 

 

그대 그리울 때 / 신광진

 


너를 생각하면 눈물이 먼저 자리를 잡아
실체도 보이지 않는데 품에 안기고 싶어
긴 밤을 수다를 떨면서 기대여 잠들고 싶구나

 

외로움이 밀려와 울컥하는 마음을 붙들고
슬픔을 머금고 지친 마음의 외로움이 되고 싶어
메마른 가슴 눈물을 잃어버리면 더 슬프니까

 

홀로 보낸 세월 쓸쓸한 고독이 더 좋아
꿈을 잃어버리고 낙심하는 날들이 더 아파
표현이 서툰 사랑 제발 다정하게 속삭여 줘

 

외로울 때 마음의 시를 혼잣말로 속삭여봐
남겨진 날들을 육체, 마음 우리는 연인
오래도록 아프지 않게 제발 함부로 하지 마

 

 

 

 

 

.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믿음은 바라는것들의 실상이요 보지못하는것들의 증거니라
사랑은 항상 곁에 있어도 믿음의눈이 없어 보지못하고 느끼지못한다면
눈먼 애기같을거야,,엄마품에안겨있으면서 엄마를 찾아 아앙 우는애기?^^

멋진 영상글 즐감하고갑니다..늘 행복들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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