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그리움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사랑과 그리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017회 작성일 15-08-07 23:36

본문

사랑과 그리움

 

 

 

사랑과 그리움이 마주 보는 밤

그리움의 가로등과

사랑이라는 가로등이 마주보며

여름 밤을 녹이는 구나

 

첫사랑 그리움이

푸른 밤이 되어 녹아 내려도

더는 갈수 없는 길이 듯이

 

그리움은 저쪽길에 비취는 가로둥

나에게로 오는 사랑의 빛 가로등은

내 몸을 감싸듯 비취고 있구나

 

사랑 사랑이 너무나 좋다

 

             _마음이 쉬는 곳 -

댓글목록

눈물꽃생각님의 댓글

profile_image 눈물꽃생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은 좋다고들 하지만
그 또한 쉼이 아닌 중노동이어요....^^

하던것을 잠시 멈춤 상태로 하고
여유를 가지고 쉬는 형태를 쉼이라고 해야지요

마음이 쉬는 곳이라면 마음으로 하는 일 모두 중단해야 돼요...^^
이렇게 말하면 꼬집힐라나...

암튼 할 말은 해야겠기에
별 수가 없지..
꼬집힐라치면 도망가면 될 일이고...ㅋㅋ

Total 8,669건 170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08-15
218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8-14
21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8-14
21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08-14
215
공짜란 댓글+ 6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1 08-14
21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08-14
213
댓글+ 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4 08-14
21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8-14
21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8-13
21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08-13
20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8-13
208
사랑이 詩다 댓글+ 2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3 08-13
207
황혼 댓글+ 5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08-13
206
Neo Utopia 댓글+ 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8-13
20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 08-13
20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08-13
203
신호등 댓글+ 3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8-12
202
심쿵해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8-12
201
거울의 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08-12
20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08-12
19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08-12
198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08-12
19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8-11
19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8-11
195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08-11
194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08-11
193
안개꽃 연가 댓글+ 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7 08-11
19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8-11
19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9 08-11
190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8-10
189
사랑의 묘약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8-10
18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8-10
187
예쁜 이름 댓글+ 6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3 08-10
18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08-10
18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9 08-10
18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8-09
183
백지의 눈물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8-09
18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1 08-09
18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3 08-09
180
영감 댓글+ 1
이병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9 08-07
179
늦은 그리움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8-08
17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8-08
177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08-08
17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4 08-08
175
물이 되는 꿈 댓글+ 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6 08-08
열람중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08-07
17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8-07
172
우리 있음은 댓글+ 1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 08-07
17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8-07
170 차윤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08-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