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거울 23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마음의 거울 23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745회 작성일 15-07-19 21:16

본문


.

마음의 거울 뿌린 만큼 거두는 자신의 크기 누군가 몰래 매일 가져다 놓은 쓰레기 의심을 받는다면 어디에 하소연할까 당황하는 마음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함께 하기 위해서 참아내는 아픈 상처 할 말도 잃은 체 멍하니 바라보는 허망함 혼자서 힘들 때는 함께 잡아주는 손 소리 없이 혼자서 울부짖는 하소연 어두운 골목길 숨어서 보이지 않은 폭행 표현이 서툴고 당하고도 참는 착한 마음 보이는 적보다 보이지 않은 비수의 칼날 낮은 곳에서 쳐다보면 기대고 싶은 하늘 .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의 거울



뿌린 만큼 거두는 자신의 크기
누군가 몰래 매일 가져다 놓은 쓰레기
의심을 받는다면 어디에 하소연할까

당황하는 마음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함께 하기 위해서 참아내는 아픈 상처
할 말도 잃은 체 멍하니 바라보는 허망함

혼자서 힘들 때는 함께 잡아주는 손
소리 없이 혼자서 울부짖는 하소연
어두운 골목길 숨어서 보이지 않은 폭행

표현이 서툴고 당하고도 참는 착한 마음
보이는 적보다 보이지 않은 비수의 칼날
낮은 곳에서 쳐다보면 기대고 싶은 하늘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비들도 잠자리에 들어갔겠죠?
비오면 어디서 비를 피해 그 고운 날개를 접고 쉴까요
고운영상 글 고맙습니다,,영상이 이곳에만 잘보이고
다른컴등에선 언땐  안보여 댓글을 바로바로 못적는답니다
애로가 좀 많아요 ㅎㅎ그래도 감사하쥬 멋진 시간들 되서요^

Total 8,669건 17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9
千年의 사랑 댓글+ 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4 07-31
11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 07-31
11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07-30
116
키 작은 하늘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0 07-30
11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0 07-30
11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7-29
11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7-29
112
Farewell...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07-29
11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0 07-29
110 늘거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0 07-28
10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07-28
108
예정된 이별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2 07-28
10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6 07-28
106
청자 옆에서 댓글+ 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7-28
10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1 07-27
10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7-27
10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07-27
10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7 07-27
10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7-26
100
백지의 꿈 23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7-26
9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9 07-26
98
아리랑 댓글+ 1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6 07-26
9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9 07-26
96
뮤비- 남규리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 07-25
95
로또 댓글+ 1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9 07-25
9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07-25
9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1 07-25
9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7-24
91
그대 곁에 23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07-24
9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07-24
89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7-24
8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07-24
8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0 07-24
86
늙지 않는 법 댓글+ 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7-23
85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07-23
8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7 07-23
8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7-23
8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2 07-23
8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7-22
8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7-22
79
어떤 안부 댓글+ 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07-22
7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0 07-22
7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7-21
7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7-21
75
A diary of summer 댓글+ 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7-21
7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07-21
73
찔레꽃 사랑 댓글+ 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7 07-20
7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07-20
7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07-20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7-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