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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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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182회 작성일 15-07-30 23:12

본문


바닷가의 추억 / 신광진 눈을 감으면 추억이 춤추는 바다 젊음이 살아 숨 쉬는 뜨거운 백사장 파도에 실려간 사랑 밀려오는 그리움 달려가고 싶은데 홀로 남은 외로움 다정하게 손을 잡고 함께 걸었던 여름이 오면 사랑을 속삭이는 바닷가 애틋한 마음 뜨거운데 멀리 가버린 세월 모든 것을 주어도 부족한 고귀한 사랑 어느 하늘 아래 예쁘게 사는 마음의 위안 생각이 나면 눈물이 먼저 와서 반겨줘 야윈 얼굴만 떠올라 그리움보다 아파 남겨둔 추억의 씨앗 두근두근 설렜던 미소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을 감고 걸어도 눈을 뜨고 걸어도 보이는것은 초라한 모습
보고싶은얼굴,,거리마다 물결이 거리마다 ,,이....
눈을 감고 걸어도 눈을 뜨고 걸어도 보이는 것은 초라한모습
보고싶은얼굴...갑자기 생각이나서 적어보네요 ,,틀린부분도있을듯
못 적은부분도,,,^^고맙습니다 선생님 작품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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