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게시판 관리 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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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와 봤더니 시는 안 올리고 별 시답잖은 신소리 올리는 양반이 있는데 아무도 제재를 안 하니까 이상하네요
굳이 여기까지 와서 이런 소리 내뱉기도 싫긴 한데
+ 나도 쌈박질하느라 그 게시판에서 개짓거리 했던 전적이 있긴 한데
뭐 점잖게 타이르는 사람도 없고 뻐꾸기만 남은 숲이올시다
굳이 여기까지 와서 이런 소리 내뱉기도 싫긴 한데
+ 나도 쌈박질하느라 그 게시판에서 개짓거리 했던 전적이 있긴 한데
뭐 점잖게 타이르는 사람도 없고 뻐꾸기만 남은 숲이올시다
댓글목록
정민기09님의 댓글
네, 저도 그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저는 시조, 아동문학, 청소년시, 자유게시판, 가입인사
5개 게시판을 맡고 있습니다. 벌써 2년째 접어들었네요.
창작시는 얼마 전에 보니, 메인 화면 위쪽에 관리자 성함이 없어졌더군요.
관리자가 없으면, 운영위원회에서 자체적으로 관리해야 하는데요.
창작시가 아닌 글이 자주 올라오거나 동시를 올리는 분도 계시더군요.
예전에는 각 게시판마다 전문 관리자가 2명씩 배정되어 있었거든요.
월 단위 우수작도 선정해서 최우수 작품은 상품도 보내드렸거든요.(등단작가 제외!)
해마다 시마을 문학상(등단작가 제외)!, 청소년 문학상을 년말 송년회에서 시상도 했었고요.
이제는 그런 것이 없어졌습니다.
5개 게시판을 저 혼자 맡고 있으나, 활동이 많다거나, 또는 불필요한 게시글을 올리는 분이 그나마 적어서 다행인데, 어쩌다 보면 게시판에 광고 글이나 불필요한 글을 상습적으로 하루 30건 이상 올리시는 분도 더러 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