倭國 Mega 地震 前兆 와 다가올 한반도 변화의 운수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倭國 Mega 地震 前兆 와 다가올 한반도 변화의 운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33회 작성일 21-11-17 13:36

본문


倭國 Mega 地震 前兆
엄청난 지렁이 떼, 움직이는 일본 땅 ! 12월 안에 대지진 온다 ! - 2021.11.17


-----------------------------------------------



지금은 특히 대지진의 징조를 잘 봐야한다.

이미 밝혔듯이 '세상을 흔드는 거대한 지진'이

'동래울산이 흐느적흐느적 사국강산이 콩튀듯 한다.'이기 때문이다.


열도에 벌어지고 있는 경고성 시그널들은 모두 이 거대한 지진이 온다는 것을 가르키는 것이다.

결국 이와 함께 세상의 운수는 완전히 바뀌며 지금 한국도 그런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


651 2021/11/17 01:39:11 2.9 19 Ⅰ 35.66 N 129.75 E 울산 동구 동북동쪽 35km 해역 
650 2021/11/16 20:53:24 2.1 8 Ⅰ 34.50 N 125.90 E 전남 진도군 서쪽 33km 해역 
649 2021/11/16 19:55:29 1.3 10 Ⅰ 36.28 N 129.44 E 경북 영덕군 남남동쪽 16km 해역 
648 2021/11/16 16:49:39 1.2 8 Ⅰ 34.50 N 125.90 E 전남 진도군 서쪽 33km 해역 
647 2021/11/16 11:57:58 2.1 18 Ⅰ 35.06 N 125.06 E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서쪽 54km 해역 
646 2021/11/16 11:45:31 1.2 15 Ⅰ 34.51 N 125.90 E 전남 진도군 서쪽 33km 해역 


보면 14일, 15일에는 지진이 없었고 16일부터 지금까지 모두 바다에서 발생한 지진이며

마지막 651번 지진은 2.9의 강도로 울산 앞바다에서 발생했다.

마치 '동래울산이 흐느적흐느적'을 반영이라도 할려는 태세다.


앞에서 밝혔듯이 지난 8월13일 계사일에 오가사와라(小笠原) 제도 해저화산폭발은

그 다음날부터 시작된 七月七夕三五夜(칠월칠석삼오야)의 운수를 가르키는 시금석이 되었다.

이미 열도에서 일어나는 변화는 다가올 한반도의 변화를 알리는 시금석이 되고 있다.


열도는 지은 죄업으로 인하여 열도침몰을 피할 수 없으며 후지산 폭발도 피할 수 없다.

결국 재앙으로 그들의 나라가 망한다.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도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그 운수가 알만하다.

三王各立(삼왕각립)의 운수가 힘을 얻으면 얻을 수록 아이러니하게도

대한민국이 사라지는 날은 빨리오는데 그런 일이 현실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南 12 北 3)남북한의 지도자는 열다섯명이 한계라고 밝히고 있다.

그런데다가 삼한산림비기, 동토산림고결등 오래된 예언서일 수록 三大將(삼대장)의 운수를 지나면

새로운 시대가 온다고 가르키고 있다.


천지공사에 삼략수장의 應氣(응기)를 붙혀준 경우는

車京石(차경석)과 三大將(삼대장)이라는 것이 드러났다.

이런 것만 봐도 사람의 마음을 홀리는 데 운수가 붙는다는 것을 가르키지만

안타깝게도 그 운수가 이 대한민국이 사라지고 새시대가 열리는 징후라고

오히려 천지공사와 예언서는 가르키고 있다.


그래서 대선에 대해서 굳이 왈가불가하지 않았던 것도

음력10월에 벌어지는 현실을 보고 이야기를 풀어가기 위해서 뭐라하지 않았다.


천지공사의 십오진주도수, 송하비결의 依柏三伍(의백삼오)등 대놓고

열다섯명이 한계라고 밝히고 있다.


이는 대한민국의 운수다.


나라안에 토착왜구가 폭증하고 매국노가 상판떼기를 들고 다니는 순간

나라의 국운은 이미 기울었다.


지금의 국뽕은 잠시의 마약과 같은 것이다.

결국 나라가 넘어지는 일이 있기 전에 어떤 일이 있는지 알리는 예언서과 천지공사는

그것을 분명히 가르키고 있다.


지금 나라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풍조와 시류는

결국 망할대로 망하는 운수에 처했다는 신호지만

나라안에 그것을 볼 안목을 가진 자들은 없고 극강의 기회주의자만 넘쳐나는것을 보면서

역시 국운이 기울었다는 것을 알겠다.


다시 생각해 보면 國祚(국조)가 나라의 운수라는 뜻인데

盡於八壬(진어팔임)이 말하듯이 '八壬(팔임)에 다한다.'는 의미를 알겠다.



[출처] 國祚(국조)의 끝 - 1.개요|작성자 보석사냥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669건 24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51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11-28
751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1-27
7517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11-27
751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11-27
7515 풀잎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11-27
751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11-26
751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1-26
751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1-25
751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11-25
751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11-23
750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11-22
750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1-22
750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1-21
750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11-21
750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11-21
750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1-20
750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11-20
750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11-19
750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11-19
750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11-18
749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1-18
열람중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11-17
7497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11-17
749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11-16
749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11-16
749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11-15
7493 홍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11-15
749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1-15
7491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11-15
749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11-14
748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11-13
748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11-13
7487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11-12
748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1-11
748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11-10
748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11-09
748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11-09
748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1-08
748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11-08
748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11-07
747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1-06
747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11-06
7477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11-05
747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1-04
7475 현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11-03
747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11-03
747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1-02
747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11-02
747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11-01
747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11-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