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晋州 義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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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26회 작성일 21-10-12 10:32

본문


2021년 지금은 그 사이 간격이 불과 10 Cm 밖에 안남았다는 소식이다.
 


진주 의암(晋州 義巖)은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성 촉석루 아래에 남강변에 있는 바위로,
제2차 진주성 전투 직후 1593년 7월 29일 논개가 왜장 기다 마고베를 껴안고
남강에 빠져 죽은 것으로 알려진 유적이다.
주변 물결이 거세어 위험하다는 뜻의 위암(危巖)이라는 별칭도 있었다.
2001년 9월 27일 경상남도의 기념물 제235호 의암으로 지정되었다가,
2018년 12월 20일 현재의 명칭 晋州 義巖으로 변경되었다.

- 개요

경상우도 병마절도사로 제수되어 참전한 최경회를 따라 2차 진주성 전투를 할 때
성안에서 전투의 뒷수발을 들었다.
1593년 7월 29일 진주성이 함락되고, 최경회가 순국하자,
논개는 일본 장수들이 진주 촉석루에서 잔치를 벌이고 있을 때
왜장을 이곳 의암으로 유인해 끌어안아 함께 남강에 떨어져 죽었다.
1627년 인조 7년 정문부의 유언에 따라 둘째 아들 정대륭(鄭大隆)(1599년~1661년)이
진주로 옮겨 와서 '의암'(義巖)이라는 전자체 글씨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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