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과 필연의 경계선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우연히 길을 걷다 우연히 낡은 음식점을 찾았다 우연히 눈에 띈 메뉴를 골라 우연히 집은 수저를 사용해 우연히 음식의 일부를 집어 삼겼다 우연인걸까? 필연인걸까.
댓글목록
정민기09님의 댓글
"낡은 음식점"이 맛집입니다.
그만큼 오래되었으니까요.
(운영자 : 정민기)
☆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우연히 길을 걷다 우연히 낡은 음식점을 찾았다 우연히 눈에 띈 메뉴를 골라 우연히 집은 수저를 사용해 우연히 음식의 일부를 집어 삼겼다 우연인걸까? 필연인걸까.
"낡은 음식점"이 맛집입니다.
그만큼 오래되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