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格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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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77회 작성일 21-01-27 15:44

본문

    격언 / 자크 프레베르


    없다 신神 없다 높은 사람 무지무지 하게 좋다 (바보의 비문법적인 글) Jacques Prevert (1900 ~ 1977) 프랑스의 시인. 시나리오 작가. 샹송,'枯葉'의 작사가 詩集으로는, <말 Parols> <이야기 Histories> <스펙타클 Spectacle> <잡동사니 Fatras> <흐린 날과 개인 날 La pluie et le beau temps> <사물과 다른 것들 Choses et autres> <밤의 태양 Soleil de nuit> <이 사랑Ⅰ,Ⅱ > 等 ---------------------------------- <감상> 요즘은 자칭, 천재시인들이 사방에 넘쳐 흐르지만 그 어떤 스스로 천재시인의 문법적인 글에서도 이처럼 명징한 格言을 대한 적이 없는 거 같다 나도 바보라면 좋겠다 詩 한 줄 못쓰더라도.......



    - 선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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