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金素月을 찾아서..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시인, 金素月을 찾아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25회 작성일 20-06-30 11:40

본문


가장 사랑하면서 가장 버림받은 시인 김소월을 찾아서..  (2020.06.30)

민요조의 서정시를 다수 창작한 우리나라의 시인(1902~1934). 본명은 정식(廷湜)이다.
김억(金億)의 영향으로 시를 쓰기 시작하여, 1920년 《창조(創造)》에 <낭인(浪人)의 봄>을 발표하여 문단에 데뷔하였다.
1922년 《개벽》에 대표작 <진달래꽃>을 발표했고, <산유화(山有花)>, <접동새>,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등을 창작하였다.
시집에 《진달래꽃》, 《소월 시집》 등이 있다

댓글목록

김용찬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용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잘 아는 분입니다...그런데 유튜브에서 현 정권 비리 까다가 누군가 사무실을 다 부셔버렸고, 봉고차에서 방송합니다
진짜 주필이십니다..현 정권 깐다고 월간조선에서 해고 당하셨지요,,게다가 유튜브 슈퍼쳇도 못 쓰게 만들어서
아주 고사 작적을 피고 있어요..이게 나라입니까? 게다가 기자가 정당하게 사실을 보도했는데 무려 5건이나 소송당하고 있어요
아, 정말 안타깝습니다...개탄 스럽습니다

Total 8,669건 40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719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07-18
671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7-18
6717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7-17
6716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7-17
671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7-17
6714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7-16
6713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7-15
671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7-15
671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7-14
6710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7-12
6709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7-12
670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7-10
6707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7-10
670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7-10
6705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7-10
6704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7-08
6703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7-07
670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7-05
670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7-04
6700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7-04
6699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7-04
669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7-03
669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7-03
6696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7-03
6695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7-02
6694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7-02
6693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7-02
669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7-01
669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7-01
6690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6-30
열람중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6-30
6688 김용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6-29
668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6-29
6686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6-29
6685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6-29
6684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6-28
6683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6-26
668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6-26
668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6-25
6680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6-24
6679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6-23
6678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6-23
6677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6-22
667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6-22
6675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6-21
6674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6-21
667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6-20
667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6-20
667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6-20
6670
얄팍한 삶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6-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