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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차 세계대전에 관한 발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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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70회 작성일 19-08-13 08:32

본문

베르사유 조약 체결 직후


 

 


"만약 우리가 의도적으로 중부 유럽의 빈곤화를 목표로 한다면, 감히 예언하건대,

보복은 신속히 찾아올 것이다.

그 무엇도 혁명세력과 보수세력간에 일어날 최후의 전쟁을 지연시킬 수 없을 것이며,

최근 일어난 세계대전의 공포는 별것도 아니게 되겠지."

 

 

 

 

 

 


 

"독일에게 불필요한 굴욕을 주어 그들이 복수할 마음을 갖게 해서는 안된다."

-더글러스 헤이그-

 

 

 

 

 

 


 

 

 "세상에 이런 평화가 어디있는가? 이것은 단지 20년간의 휴전협정일 뿐이다!"

-페르디낭 포슈-

 

 

 

 

 

 

 

제2차 세계대전 직전

 

 

 


"하아, 전쟁이라? 이제 우리 나치당도 멋지게 박살날 일만 남았군."

-고트프리트 페더-

 

 

 

 

 

 

 


"각하, 제가 확신하건대 폴란드와 프랑스는 이길 수 있습니다.

다만, 영국과 소련은 절대로 이길 수가 없습니다. 

만약 지금 전쟁하신다면 독일은 다시 세계대전 직후의 세상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아니 그것보다 더 비참한 세상이 펼쳐질지도 모릅니다."

-얄마르 샤하트-

 

 

 

 

 

 

 


"음, 아디(아돌프 히틀러의 애칭). 자네가 전쟁을 벌인 것은 상관없는 일이고,

전쟁의 과정은 나도 모르겠네.

하지만 결과는 쉽게 알겠군. 독일은 역사상 최악의 패전을 경험할 거야."

-안톤 드렉슬러-

 

 

 

 

 

 


"이제 일본은 망할 것이다. 너희들은 다다미 위에서 죽지 못한다. 그 각오를 해둬라."

(유언)"도대체 이 나라를 어디로 끌고 가느냐"
-사이온지 긴모치-

 

 

 

 

제2차 세계대전중

 

 

 


"우리는 모든 시대에 걸쳐 가장 위대한 정치인으로 역사에 남을 것이다. 아니면 역사상 가장 악랄한 범죄자로."

- 파울 요제프 괴벨스-

 

 

 

 

 


"만약 당신(스탈린)이 우랄 산맥으로 퇴각한다고 할지라도, 당신은 결국엔 승리할 것이다."

-이반 스테메노프(Ivan Stemenov)-, 당시 불가리아 대사

 

 

 

 

 

 


“우리는 진주만에서 위대한 전술적 승리를 거두게 됨으로써 전쟁에서는 지게 되었다”

 

-하라 타다이치-

 

 

 

 

 

 


"영국과 미국은 일본을 과소평가했다. 그러나 그들의 관점에서 보면,

 

먹이를 주던 개에게 손을 물린 것에 불과하다.

 

미국은 일본에 대해 장기적이고 총체적인 군사작전에 착수했다.

 

(일본인들이) 생각없이 기뻐하는 것에 개탄한다.

 

도쿄에서 이뤄질 첫번째 공습이 그들을 비탄에 빠지게 할까 두렵다."

 

-야마모토 이소로쿠-

 

 

 

 

 


(진주만 공습의 소식을 듣고서) "이제 우리는 질 리가 없다.

이제 우리에겐 3,000년 동안 한 번도 패한 적 없는 동맹국 일본이 생겼다."

 

-아돌프 히틀러-

 

 

 

 


(진주만 공습의 소식을 듣고서) "그렇다면 우리가 이겼군."

 

-윈스턴 처칠-

 

 

 

 

 

 뭐, 지나간 2차 세계대전

 

그건 그렇고..



 지구 최후의 전쟁(3차 세계대전)을 목전에 둔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미래에 관한 발언 중 압권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만들 것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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