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 안에 있는 느낌표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내 삶 안에 있는 느낌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91회 작성일 19-07-03 13:15

본문

내 삶 안에 있는 느낌표


가장 좋고 아름다운 경이로움은
자신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우리가 그 사실을 잘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 가슴 안에
느낌표를 잊고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가슴안에 잠들어 있는
느낌표를 깨우십시요.

따스한 햇살 한줌에,
길가에서 우연히 본 아이들의 미소에,
TV나 신문에서 본 감동적인 삶의
이야기들에 감동하는 가슴이 되십시요.

이 세상 전부를 얻는다 해도
자신의 영혼에 느낌표가 잠들어 있다면
아무런 행복도 얻을수 없습니다.

소중한 것은 언제나 우리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내 주위에 있는 모든것들에
애정의 숨결을 불어넣어
"아!" 하는 감탄사를 연발할 수 있는
당신이 되기를 바랍니다.


- 행복 비타민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669건 54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019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7-08
6018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7-07
6017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7-07
6016
大丈夫란 댓글+ 1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7-06
601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7-06
6014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7-06
6013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7-06
601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7-06
6011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7-06
6010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7-06
600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7-05
6008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7-05
6007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7-05
600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7-04
600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7-04
600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7-04
6003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7-04
6002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7-03
600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7-03
열람중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7-03
5999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7-03
5998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7-02
599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7-02
5996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7-02
5995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7-02
599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7-01
599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6-30
5992
추모비석 댓글+ 2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6-30
599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6-29
5990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6-29
5989
슬픈 serenade 댓글+ 2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6-29
598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6-29
598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6-29
5986
간섭과 징계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6-29
5985
지지 않는 꽃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6-29
5984
인성의 꽃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6-29
5983
돌산에서 댓글+ 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6-28
5982
波濤의 방 댓글+ 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6-28
598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6-28
5980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6-28
5979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6-28
5978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6-27
5977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6-27
5976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6-27
597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6-27
5974
마지막처럼 댓글+ 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6-27
597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6-27
597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6-27
5971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6-26
59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6-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