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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보살행, 입보리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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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04회 작성일 23-12-29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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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전스님, 스님이 인도에서 직접 체험한 진정한 보살행, 입보리행론 - [붓다빅퀘스천 20230610]


청전스님은 1970년대 교육대를 다니다 10월 유신에 반대하는 활동을 하다 학교에서 제적된다.
그리고 신학대에서 신부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다 송광사에서 구산스님을 만나 큰 감화를 받고 출가하였다.
인도로 떠난 구법여행에서 스님은 달라이라마 스님을 만나게 된다.

청전스님은 달라이라마의 제자로 오랜 기간 수행하며
히말라야의 빈민들을 보살폈던 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인도 다람살라에 머물때는 달라이라마의 한국어 통역을 맡기도 했다.
청전스님은 처음 티베트에서 수행을 시작할 때,
달라이라마에게 '수행은 봉사하기 위해 하는 것'이라는 말을 듣고 깊게 감명 받았다고 말한다.
누군가를 가르치기 위해, 설법하기 위해 하는 수행보다 남을 돕고자 하는 수행이 맞다는 것이다.

티베트 수행중에서도 보리심 수행 즉, 로종 수행은
무엇보다 자신을 낮추고 중생을 이롭게 하겠다는 자비심을 강조한다.
청전스님에게 티베트 수행 일화와
진정한 보살행의 실천, 입보리행론에 대해 이야기 들어본다.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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