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사랑 하고도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너를 사랑 하고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27회 작성일 17-10-04 23:06

본문



너를 사랑 하고도 / 신광진


너를 만난 이후 한순간도 잊은 적이 없는데
네가 해준 말 행동 모든 것이 큰 기쁨이었다
내 속에 담기에는 너무나 부담스러운 현실


헤어진 이후 여러 날을 보냈지만
더 가까이 다가서면 초라한 내일이 두려워
휴대전화 속에서 지웠지만 그리워지는 모습


차가운 거리에 나를 던져봐도
스쳐 가는 바람은 너의 향기만 가득 채워주고

기댈 곳 없는 마음만 더 아프게 한다


수없이 돌아서도 보내지 못한 그리움
마음으로 수없이 편지를 보냈다
맑고 가냘픈 마음 아껴주지 못해서 미안해


보고 싶은데 한번 참아볼게.
일 속에 묻혀 살았지만 사랑은 사치인 것 같아
어떻게든 지워볼게, 조금만 기다려줄래?












.

댓글목록

Total 8,669건 9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1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10-08
391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10-08
391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10-08
391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10-07
391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10-07
3914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10-06
3913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0-06
3912
하나 댓글+ 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10-06
391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10-06
3910
어둠의 빛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10-06
390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0-06
390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0-06
3907
가난한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0-06
390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10-05
390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10-05
3904
꽃의 생각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10-05
3903
코스모스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10-05
3902
아이의 눈물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10-04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10-04
390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10-04
389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10-04
389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10-04
3897 송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10-03
389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10-03
3895
엇갈린 인연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10-03
389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0-03
389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0-03
389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10-03
389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10-04
3890
중년의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10-02
388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0-02
3888
천년墨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10-02
388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10-02
388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10-01
3885
너 때문에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10-01
388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10-01
388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0-01
388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10-01
3881
고향 하늘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9-30
388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9-30
3879 바다yu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9-30
3878 성균관왕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9-30
3877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9-30
387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9-30
387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9-30
387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9-29
387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9-29
387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9-29
387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9-29
387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9-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