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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남겨진 아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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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72회 작성일 17-09-2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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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은 고교 후배이기도 해서,

 (개인적으로) 그의 노래들을 참 아꼈는데
뒤늦게 전해지는 소식들이 너무 안타깝다

아, 그 딸마저..

지금의 시대는 인간 아닌, 剩間 말종들이
너무 많긴 하지만

그런데, (공포영화 뺨치는 세상이긴 하지만)
여자들은 왜 그렇게 더욱 더 무서워지는가

남자들은 한결 같이 좀비처럼 비틀거리고..

김광석.

돈과 치정에 환장한 이 궂은 이승의 모든 아픔은 잊고

이제, 예쁜 딸과 함께  
하늘나라에서 비로소 평안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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