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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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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60회 작성일 19-07-19 07:54

본문


일단 왜놈의 정의(定義)는 한국을 싫어하는 일본인이라고 밝힌다.


한반도가 분단된 이유는 일본이 물러나고 소련과 미국의 세력싸움의 희생양이 되었지만

원칙적으로 따지면 전쟁을 일으킨 일본이 분단되었어야 했다.


그런데다가 육이오가 일어나자 일본은 미국의 병창기지를 하면서

어마어마한 경제적 이익을 누렸다.


저 쓰레기 같은 왜놈들이 다시 과거의 그런 어부지리를 노리며

북한과 남한 사이에서 수작질을 벌리는 것을 보면 사람으로쳐도 쓰레기보다 못한 것들이다.

그러니 그것들이 한국을 두고 '레드'그룹이니 하면서 공작을 벌리지만

그 쓰레기 왜놈들의 얍삽함은 비교할 곳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도 박근혜 정권은 그들의 공무원인 것마냥 자신의 백성을 버렸으니

그 업을 고스란히 받는 것이다.


지금도 왜놈들은 자신들이 과거와 같은 그런 기회가 오기만을 기다린다.

얼마나 야비하고 비열한 족속인지 두말하고 싶지도 않지만

저 쓰레기 왜놈들이 자신들의 수도가 일곱쪼가리나고 열도가 침몰하는 그 이후에도

도움의 손길이 가장 늦게 도달하는 것도 저들이 저지르고 있는 지금의 행동으로 인한것이다.

다시는 저 야비한 왜놈들의 농간에 속아서는 안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내의 토착왜구들은 일제가 물러나고

그 찌꺼기를 받아서 무럭무럭 자라더니 급기야 이제는 검은 것이 희다고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얼마나 나라 꼴이 한심하면 저런 쓰레기 같은 왜놈들의 뒷마당이 되어서

자신들의 이익에 상충하면 '종북좌빨' 그리고 '빨갱이'놀음을 벌리고

자신의 이익에 부합하면 그것이 부패하고 타락해도 '우리가 남이가!'를 외치며

우루루 몰려다닐까.


나라꼴이 한심한 것이다.

저런 쓰레기 왜놈에 동조하는 일제잔재를 남겨서

지금 아베와 그 족속들이 벌리는 똑같은 짓이 한국내에서도 일어나

본국이 하는 짓을 일제잔재도 따라하는 것이다.


그런 왜놈들에 동조라도 하듯이 자신들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

과거나 지금이나 하는 행태는 왜놈들의 행태를 고스란히 따라간다.

결국 그 왜놈들이 꿈이 헛꿈이 될 것이며 그저 한반도의 분할을 통해서

그동안 누린 풍요를 모두 반납하고 비리비리해져서 국가를 이루지도 못해서

한반도에 복속하게 된다.


그런 악역을 아베가 열심히 하는 것이며 그리고 한국내에 사람들도

일본에 가는 것은 이제 그만해야한다.


이미 밝혔듯이 오늘 포항 앞바다의 지진은

앞으로 다가올 우지끈 운수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지만

일본의 수도가 일곱쪼가리나고 열도가 침몰할 날이 멀지 않았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홈쇼핑에서는 열심히 일본여행상품 선전에 바쁘지만

어리버리한 마음가짐으로 일본으로 가는 것은 언제 사단날지 모르는

불지옥으로 들어가는 것과 마찮가지다.

그리고 젊은 사람들도 일본행은 자제하는 것이 좋고

일본사람들(한국을 싫어하지 않는 사람들)은 한국으로 이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렇지 않으면 일본에 남아서 생존 20만명의 확율에 도전하는 것이지만

무왕의 운수속에 워낙 일본이 저지른 짓이 야비하기 때문에

한참동안을 버려두는 일이 벌어지기에 그것 때문에 오히려 고생길이

다른 나라보다 가장 오래 지속되기 때문이다.


천지공사는 背恩忘德(배은망덕) 萬死神(만사신)이 기본이다.


한국내나 한국을 벗어나도 그 법칙은 유효하며

일본이 한반도로 인해서 누린 풍요중에 한반도내의 사람들은 피눈물을 흘렸다. 


근대사에도 뚜렷하게 드러나는 마당에 은혜를 원수로 갚으니

쫄딱 망할 운수가 다가오는 것이다.


그것은 결국 그들이 믿듯이 자업자득의 운수며

그들이 지은 죄업이 아베가 오래하면 할수록 더더욱 갚을 길이 없기 때문에

그로인하여 몰락이 시작되며 지옥의 맨밑층 같은 고통에 시달리게 된다.


그리고 일본인으로서 한국사람과 결혼했으면 빨랑 한국으로 이주하라.

 

비록 한국에서 극난(極亂)이 시작되지만 일단 지은 덕(德)이 있다면

구원의 확율은 일본보다는 최소 10배이상 높기 때문이다.



작성자 보석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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