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玉短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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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39회 작성일 19-08-10 04:37

본문


8월 7일은 칠월칠석이자 8일부터 입추(坤)이다.

현무경으로 보면 오기초동량의 세번째 절기에 도달했다.


앞에서 밝혔듯이 지금은 五老山(오로산)의 초입이며, 이는 괘상으로 天地否(천지비)가 음력7월의 상징이며

동시에 乾(건)괘가 老父(노부)이며 坤(곤)괘가 老母(노모)를 상징하기에 五老山(오노산)의 두번째 글자가 

노인 老(노)인 이유다.


또한 다섯 五(오)는 이미 밝혔듯이 1.공주산-2.입마산-3.어래산-4.술산-5.오로산이기에

다섯번째 산이라는 의미에서 다섯 五(오)를 쓴것이다.


절기상 입추(坤)는 비로소 콩밭으로 들어온 셈이 된다.

이미 밝혔지만 입추(坤)가 末伏(말복)을 포함하며 그 시기가 입추(坤)의 첫 庚日(경일)이라는 점에서

자연스럽게 콩밭의 운수가 말복운과 겹치는 이치적 배경이 된다.


천지공사에서 장기판의 훈수를 두시며 말이 콩밭으로 들어간다는 의미의 말은 午(오)를 말하시며

장기판에서 가장 무서운것이 '卒(졸)'이라고 밝히셨으니 결국 지금의 현실을 비유를 통하여 잘 표현하고 있다.

지금 본토왜놈의 침략에 대항하여 각개싸움을 자처한 수많은 국민들이 바로 장기판에서 가장 무서운 졸이며

물러설 줄 모르는 군사가 될 것을 나타낸다.


거꾸로 말하면 바로 그들에게 운수가 돌아가기에 물러서지 않고

輔國安民(보국안민)을 위해서 나아갈것이라는 것을 아시고 천운이 도울것을 결정하셨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현실에서 천운은 우리에게 있다고 밝혔던 것이다.

결국 서로를 지키며 물러서지 않으며 앞으로 나아가서 토착왜구를 쳐부수고 본토왜놈이 궤멸될때까지

운수가 이어져 있음을 천지공사는 말하고 있다.


다만 그것을 볼 안목이 있어야만 그것이 보이며 지금의 현실이 천지공사가 말한 장기판의 전쟁이자,

싸움을 뜻해서 경제 전쟁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국민들이 바로 물러서지 않는 무서운 군사가 되어서

일을 이룰 것이라는 것을 뜻한다.


또한 장기판은 기본적으로 전쟁이며 이 전쟁의 운수가 일어나는 시기가

말이 콩밭으로 들어가는 시기라는 것을 비유하고 있지만 그것을 알아들을 사람도 없었다.

사람들이 백마가 하늘에서 똑 떨어진것만 생각하지 그 백마가 간지상 경오를 상징한다는 것을 보지 못한다.


즉 경오월이 콩밭으로 들어가는 기점이 된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며 이는 이미 백남신과 함께

전주 풍남문에서 올라서 "남문을 열고 파루를 치니 계명산천 밝아온다!"의 의미처럼

백남신이 상징하는 경오월에 친일파 였던 백남신이 연결된 일본의 세력이 움직이는 것을

그대로 상징하고 있다.


결국 친일파, 즉 토착왜구와 본토왜놈이 똑 떨어질것을 예고하며

지난 7월1일에 본토왜놈의 침략은 그 간지가 기해년 경오월 기해일로 토착왜구와 본토왜놈이 모두 일제와 이어지듯이

병인, 정묘 ~ 기해(33)으로 행단주막 인근 솔밭에서 행해졌던 '21명은 어쩔수 없다'는 공사의 간지인 기해와

白南信(백남신)이 상징하는 경오월에 도발해왔으니 그들은 미구에 그들의 멸망을 이끌 간지에 정확히 침략한 것이다.


그러니 지난 수천년 기간중 절대 도발하지 말아야할 시기에 도발했다고 밝힌 것도

천지공사의 운로에 정확히 일치하며 그들이 도발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경오월 갑인일에 사명당이 발음했을까?

그 솔밭의 상징이 甲寅(갑인)이라는 간지라서 그런 것이다.


결국 사명당의 발음으로 파사현정의 기운이 움직이고

악의 축이 되어버린 토착왜구와 본토왜놈을 제거하기 때문이다.


천지공사에서 옥단소로 열십자를 그으니 백마가 똑 떨어져서 죽은 것은

十勝(십승) 즉 于從于衡(우종우형)의 이치가 나오면 토착왜구와 본토왜놈이 제거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벌써 지난 2013년 음력4월30일에 천문 'ㅣ'이 내렸기에,

나머지 천문 'ㅡ'가 나오면 십승을 완성되며 토착왜구와 본토왜놈이 멸망할

적벽대전의 조짐이 반드시 나타난다.


왜 하필 옥단소로 열십자를 그은것인가는

淸音鮫舞二客簫(청음교무이객소)의 피리소리가 바로 그것이며

이는 文武二王(문무이왕)의 운수로 천지공사에서 밝히는 두사람이 내는 소리다.


아마도 다시 백마를 살리신 것은 적벽대전에서 관우가 조조를 살린 것처럼

이번에도 다시 華容道(화용도)에서 탈탈 털린 토착왜구와 본토왜놈 중 극소수가

관우와 다시 조우하게 되며 그 끝에 어떻게 하실지 가히 짐작되는 부분이 있다.


그러나 적어도 武王(무왕)은 반대할 것이지만 그 최후의 결정은 하늘과 땅이 하게 된다.


특히 본토왜놈은 다 죽고 이십만은 살아남기에 그것으로 퉁치시겠다는 것인지

아니면 토착왜구가 거의 제거된 뒤에 누군가가 살아남는다는 것인지 애매하게 숨기셨다.




[출처] 옥단소|작성자 보석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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