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0회 작성일 19-09-13 09:03

본문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진실로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
한 점 별빛으로 빛날 수 있는
한마디 작으나 소중한 말만으로도
인생은 외롭지 않게 살 수가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내 말을 내 가슴 깊이
묻어둔 말을 털어놓는 나의 말에
귀 기울리며 진실로 마음을 열 사람

진실로 상대의 눈을 쳐다보며
이야기 할 수있는 사람
주변을 둘러보면서 찾아봅니다.

우리는 외롭기에 자꾸 목소리가 높아지고
혼자 고립되지 않으려는 몸부림
그래서 사람을 그리워 하나 봅니다.

은은하고 감미로운 목소리
그 한마디 말로서 많은 인생 흘려보내도
어려운 세파를 뚫는 힘 주셨기에
따스한 별빛으로 빛날 수가 있는 말

가슴속에 깊은 사랑 고이게 하여
사는 세상 더욱 아름다울 수가 있습니다.

내 말에 진심으로 귀 기울여 주고
진심으로 고개를 끄덕여 줄 그 사람
내 말의 잘못된 부분까지도
따스한 미소로 감싸줄 수 있는 사람

살면서 가까이에 두고 싶기만 한
그런 사람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669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3-20
8668 비교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04-27
8667 Cubic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19
8666 35P삼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4-03
866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3-29
866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3-28
8663 오상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3-14
8662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2-24
8661 관악이낳은비운의시인현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2-21
8660 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2-14
865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2-14
8658
취미생활 댓글+ 2
제시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2-12
8657 테오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2-12
8656 제시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2-10
8655 제시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2-10
86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2-09
86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1-04
8652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12-29
8651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12-28
8650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2-27
8649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2-26
8648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2-25
8647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12-24
8646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12-23
8645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2-23
8644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2-21
8643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2-20
8642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2-19
8641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12-18
8640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2-17
8639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12-16
863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12-20
8637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12-17
8636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12-15
8635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2-14
8634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2-13
8633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12-12
8632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12-11
8631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12-10
8630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12-09
8629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2-08
8628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12-06
8627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2-07
8626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2-05
8625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2-04
8624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2-03
8623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2-02
8622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12-01
8621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1-30
8620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11-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