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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서울사진공모전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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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gag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03회 작성일 20-12-10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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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서울사진공모전 수상작 모음]

코로나19가 우리의 일상을 많이 바꿔놓았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손을 소독하고, 
거리두기를 실천합니다. 

큰 변화가 불어 닥친 2020년, 
그래서 올해 서울사진공모전의 주제는 
‘달라진 일상 속 서울의 거리’ 였습니다. 

수상작으로 뽑힌 사진들을 보니, 
영락없는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 닥쳤지만 그럼에도 
꿋꿋하게 한 발 한 발 내딛으며 살아가는 사람들. 
그 의연한 장면 속에서 우리가 함께라면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이 겹쳐 보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수상작들을 함께 감상해보시죠.

서울시가 코로나19로 달라진 일상 속 
서울의 거리 풍경을 주제로 진행한 
‘2020 서울사진공모전’에 수상작으로 
선정된 45작품을 공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002명 응모, 
2,968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접수 작품에 대해서는 
1차 사전심사, 2차 외부전문위원 심사에 걸친 
다단계 심사를 진행했다.

▴1차 사전심사를 통해서는 작품 누락 및 
공모 접수 규격 등 작품 출품 기준 적부 판정으로 
수상작품수의 3배수인 135작품을 선정했으며, 
사진 관련 외부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2차 심사에서는 주제적합성, 홍보활용성, 작품성 등을 
심사기준으로 삼아 최종 45작품 선정했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신준희 씨의 ‘일상이 된 거리두기’는 
비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시민들이 일정한 간격을 
둔 채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는 모습을 담은 작품으로, 
서울시의 코로나 방역정책에 적극 협조하는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일상 풍경이 잘 나타나 있다.

이외에도 거리두기를 지키며 명동성당의 미사를 
기다리는 시민들의 모습, 거리 간격을 철저히 지키며 
등원버스를 타는 아이들의 모습 등을 담은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어 코로나19로 사소한 일상 풍경의 
많은 부분이 달라졌음을 실감케 했다.

최우수상 ‘일상이 된 거리두기’ (신준희, 광화문 사거리)
우수상 ‘미사를 기다리는 사람들’ (황승용, 명동성당) 
우수상 ‘양재천 아리랑’ (이운구, 양재천 영동 5교)
우수상 ‘거리간격은 철저히’ (허균, 정릉동 숭덕초 앞)
장려상 ‘단체사진은 이렇게’ (김지웅, 경복궁)
장려상 ‘사회적 거리 두기’ (김현배,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입상 ‘모범가족’ (손영자, 한강변)

공모전 심사를 맡은 이경률(중앙대학교 사진학과 교수) 
심사위원장은 “사진공모전에서 나타나는 틀에 박힌 
상투적 표현은 피하면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통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을 심사의 최우선 기준으로 삼았다”며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에 대해서는 
“언제부터인가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이 일상의 모습으로 
자리 잡은 우리의 자화상을 잘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라고 
심사평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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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gnl1rP-ZIf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iframe> <br><pre><b> [2020 서울사진공모전 수상작 모음] </b> 코로나19가 우리의 일상을 많이 바꿔놓았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손을 소독하고, 거리두기를 실천합니다. 큰 변화가 불어 닥친 2020년, 그래서 올해 서울사진공모전의 주제는 ‘달라진 일상 속 서울의 거리’ 였습니다. 수상작으로 뽑힌 사진들을 보니, 영락없는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 닥쳤지만 그럼에도 꿋꿋하게 한 발 한 발 내딛으며 살아가는 사람들. 그 의연한 장면 속에서 우리가 함께라면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이 겹쳐 보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수상작들을 함께 감상해보시죠. 서울시가 코로나19로 달라진 일상 속 서울의 거리 풍경을 주제로 진행한 ‘2020 서울사진공모전’에 수상작으로 선정된 45작품을 공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002명 응모, 2,968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접수 작품에 대해서는 1차 사전심사, 2차 외부전문위원 심사에 걸친 다단계 심사를 진행했다. ▴1차 사전심사를 통해서는 작품 누락 및 공모 접수 규격 등 작품 출품 기준 적부 판정으로 수상작품수의 3배수인 135작품을 선정했으며, 사진 관련 외부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2차 심사에서는 주제적합성, 홍보활용성, 작품성 등을 심사기준으로 삼아 최종 45작품 선정했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신준희 씨의 ‘일상이 된 거리두기’는 비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시민들이 일정한 간격을 둔 채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는 모습을 담은 작품으로, 서울시의 코로나 방역정책에 적극 협조하는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일상 풍경이 잘 나타나 있다. 이외에도 거리두기를 지키며 명동성당의 미사를 기다리는 시민들의 모습, 거리 간격을 철저히 지키며 등원버스를 타는 아이들의 모습 등을 담은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어 코로나19로 사소한 일상 풍경의 많은 부분이 달라졌음을 실감케 했다. 최우수상 ‘일상이 된 거리두기’ (신준희, 광화문 사거리) 우수상 ‘미사를 기다리는 사람들’ (황승용, 명동성당) 우수상 ‘양재천 아리랑’ (이운구, 양재천 영동 5교) 우수상 ‘거리간격은 철저히’ (허균, 정릉동 숭덕초 앞) 장려상 ‘단체사진은 이렇게’ (김지웅, 경복궁) 장려상 ‘사회적 거리 두기’ (김현배,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입상 ‘모범가족’ (손영자, 한강변) 공모전 심사를 맡은 이경률(중앙대학교 사진학과 교수) 심사위원장은 “사진공모전에서 나타나는 틀에 박힌 상투적 표현은 피하면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통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을 심사의 최우선 기준으로 삼았다”며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에 대해서는 “언제부터인가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이 일상의 모습으로 자리 잡은 우리의 자화상을 잘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라고 심사평을 전했다. </p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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