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시 평가 및 피드백 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제 시 평가 및 피드백 해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Shi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7회 작성일 26-05-07 00:23

본문

이상 시인처럼 난잡하면서도 이해하지않고 눈만으로 읽을수 있게 써보았습니다.여기서 피드백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의식시글흐름법분>

이시는내맘대로이시는내맘대로의이시 의내 맘대로.

이시를읽는독자에의독자가생각하는시는무엇일까.

이시는나의의식의흐름으로작성되어작성하는시이다.

이에대한저시는누구를위해서쓰는누구를위한시일까.

이시를쓰는쓰고있는사람은생각이있어생각이없다.

마치바보처럼천재처럼거지부자처럼쓰이쓰인다.

마치나아가고사라져들어갔다나가는

이시는

쓰이고지워지다쓰여지며지우는새로운시도이렸다.

문장이길짧고개념이있고낮고개념이없고긴것처럼.

복잡하고도간단하고복잡하면서도간단한시이렸다,

이시를쓰고있는어둠은나의따뜻한안식처요차가운안식처라.

이시를비추고있는빛은내눈이요내앞잡이랴.

빛과어둠은나의눈과마음과생각을연결하며흐렸다가

가렸다가초점을맞춰주다흘리고도주어담는다.

마치물처럼불처럼공기처럼기름처럼안개처럼

이 흐트러지고도정 돈되어 묶여진 에 흘러 가 는 많은것 처럼,

아름답고찬란한것에대한어그러지고음습한것이다랴.

댓글목록

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을 쓰기에 앞서 띄어쓰기 등
살펴 보아야 합니다.
글쓰기에 가장 중요한 것이 맞춤법입니다.

쓴다고 다 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선 묘사가 잘 되어야 하고,
고정 관념을 깨셔야 합니다.

감정에만 치우치면
삶이 묻어나지 않거든요.

이곳은 자유게시판으로
작품 게시는 청소년 시 란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허밍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허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상 시인의 시는 백년이 다 되는 지금도 현재 모든 시인들이 따라 하는 천재적 시의 시편들이 많습니다.
특히 쉽게 드러나는 것은 편협한 시 형식의 파괴 입니다.  이상 시인이 한국 시의 형식을 파괴한 장본 인 입니다.
그 것 하나 만으로도 어마어마한 업적입니다.
그렇다고 이상 시인의 작품이 이상하고 이해 못하는 난해한 시라고는 말 할 수 없습니다.
이상 시인은 물리학자 였으며 수학자였습니다. 즉 많은 시인들의 전공인 인문학자가 아니라
수학자에 가까웠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시의 형식과 내용도 수학과 물리학에 소재를 두겠지요
여기에서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것은 창작이라는 것은 기존의 것을 반복하는 것을 말하는 게 아니라
새로운 것을 창작하는 작업입니다. 고로 이상은 참된 장작자 였던 것입니다.

님의 시는 천재이고 싶은 욕망이 앞섭니다. 그래서 이상의 시를 전혀 이해 하지도 못하면서
따라하려고 하는데 천재는 남의 것을 절대 따라 하지 않습니다.

이상은 수학자 물리학자 이므로 자신의 창작욕구를 수학적으로 응용해서 문자로 표현 한 것입니다.
님은 수학자가 아니고 평범한 시인이면 굳이 흉내낼 필요가 없어요

시인의 제일 중요한 덕목은 상상력과 표현력입니다.
오랜시간 시를 습작한 사람은 이미 남들보다 몇단계 업그레이드한 문장력을 보입니다.

님의 시는 초보자 수준이고 엄청나게 많은 습작을 해야 합니다. 습작을 많이 한다는 것은
한 편 한 편 심사숙고하여 만들어 내야 그게 습작이지 많은 작품수가 아닙니다.

시인이 되고 싶다면 시가 무엇인지 부터 기초부터 배우셔야 될 것 같습니다.

.

Total 8,671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3-20
열람중 Shi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5-07
8669 Shi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05
8668 비교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7
8667 Cubic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4-19
8666 35P삼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3
866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3-29
866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3-28
8663 오상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3-14
8662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2-24
8661 관악이낳은비운의시인현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2-21
8660 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2-14
865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2-14
8658
취미생활 댓글+ 2
제시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2-12
8657 테오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2-12
8656 제시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2-10
8655 제시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2-10
86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2-09
86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1-04
8652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12-29
8651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12-28
8650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12-27
8649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12-26
8648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2-25
8647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12-24
8646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2-23
8645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2-23
8644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2-21
8643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12-20
8642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12-19
8641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12-18
8640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2-17
8639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12-16
863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12-20
8637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2-17
8636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2-15
8635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12-14
8634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12-13
8633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12-12
8632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2-11
8631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2-10
8630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12-09
8629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2-08
8628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12-06
8627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12-07
8626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12-05
8625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12-04
8624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2-03
8623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12-02
8622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12-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