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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807회 작성일 19-12-1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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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노레일에 탑승한 순간이 이처럼 아름다운 세계가 펼칠 수가,
저가 탔다면 그냥 무미건조하게 주마간산 겪으로 달렸을 것 같습니다

시를 쓰려는 지혜가 특출 합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내용 깊이 공감하고 갑니다
참! 시상 모습 아름다웠습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의 동산에서 잠시 머울렀던시간을
환기시켜 보았습니다
아마 두무지 시인님도 색색으로 빛나는 모노레일을
타셨다면 바다와 숲의 절경을 잘 그려내셨을 것입니다
이 많은 세상의 혜택 속에서
서로의 생의 고리를 붙들고 살아가는 순리를
쫒아가다보니 생각이 이 곳까지 이르렀네요
늘 격려해주시는 따듯한 마음과
시상식도 보셨다니 민망하지만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평안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유의 확장이 참으로 멋집니다.
운무를 통과해 들어가는 환상의 세계에서
순간을 포착해 만들어 내는,
반짝이는 것들의 스케치가 너무 몽환적이라
비쳐 나오는 시인의 내면의 아름다움으로
읽혀 지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놀이동산을 좀 좋아해서요  그곳에 들어서면
정말 꿈꾸듯 몽환의 세계로 빨려 들어가지요
세상의 평화로움은 다 모여 있는 듯
석류꽃님 말씀처럼 반짝이는 것들의 스케치가
마음을 사로잡지요
누구나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고 맑은 눈빛을
갖게 되는 곳이 아닌가 합니다
결국은 원위치로 돌아오겠지만
종일 있어도 좋을 것 같은 꿈 속에서 모두가 친구가 되는
환상의 여행을 한번 해보았습니다
이 세상이 그 동산 만큼만 늘 눈부시면 좋겠습니다
밤늦게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운무 너머 아름다운 세상처럼 늘 환한 햇살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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