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절.미 > 우수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우수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창작의향기 게시판에 올라온 미등단작가의 작품중에서 선정되며,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인.절.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60회 작성일 19-03-04 01:21

본문

인.절.미

  활연




   백수 해안엘 가면 뭐라 아우성치는 수평은 절벽이 되려 하고 나무 멱 잡고 비트는 절벽은 수평에 눕고 싶어 한다

   그 어름에서 줄타기하다 눈꺼풀 닫은 적 없는 물고기도 섬망에 빠진다

   땅거미 기어가고 맞춤한 것들이 작동하면 떡메 치는 절구가 동작하는데 흰 손 맞잡고 빻다가 해안선이 휘어지면 절편,

   인간이 절하는 미라 이른다




[이 게시물은 창작시운영자님에 의해 2019-03-13 11:18:18 창작시의 향기에서 복사 됨]
추천0

댓글목록

한뉘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곱게 다져진 바다와 육지의 경계
둥그러지는 타협이라 다가옵니다
절벽과 수평^^
그 중간의 다리일~~~
저도 같이 인.절.미^^
유쾌한 한 주 보내십시요~~~

Total 6,143건 23 페이지
우수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603
빨강 댓글+ 4
李진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 03-11
4602
봄 카페 댓글+ 3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 03-11
460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 03-11
4600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 03-10
4599
봄이 아니지 댓글+ 19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 03-10
4598
댓글+ 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 03-10
4597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 03-10
4596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0 03-10
4595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 03-10
459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03-10
4593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 03-09
4592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 03-09
4591
봄이 오면 댓글+ 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 03-09
4590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 03-08
4589
춘 망 ( 春 妄 ) 댓글+ 11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 03-08
4588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 03-08
4587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 03-08
458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 03-07
458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 03-07
4584
고로쇠 댓글+ 1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 03-07
458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 03-07
4582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 03-07
458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 03-07
4580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 03-06
4579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 03-06
4578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1 03-06
4577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 03-06
4576
감기약 사랑 댓글+ 4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 03-06
4575
종로에 가면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 03-06
4574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 03-06
4573
가는 세월 댓글+ 1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 03-06
457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 03-06
4571
윤슬 댓글+ 1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 03-06
4570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 03-06
4569
낙엽을 덮다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 03-06
456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 03-05
4567
곡선의 미학 댓글+ 4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 03-05
4566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 03-05
4565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 03-05
4564
가끔 댓글+ 1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 03-05
4563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 03-05
4562
간이역 댓글+ 1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 03-05
4561
웃음 한 칸 댓글+ 6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 03-04
4560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 03-04
4559
싸리꽃 댓글+ 1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 03-04
4558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 03-04
4557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 03-04
4556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 03-04
455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 03-04
열람중
인.절.미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 03-04
455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 03-03
4552
이정표 댓글+ 2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 03-03
4551
헛간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 03-03
4550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 03-02
4549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 03-02
4548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 03-02
454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 03-02
4546
봄소식 댓글+ 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 03-02
4545
봄밤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 03-02
4544
동백, 지다 댓글+ 1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 03-02
454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 03-02
4542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 03-01
4541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 03-01
454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 03-01
453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 03-01
4538
담 판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 03-01
4537
채널여행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 03-01
4536
빗발,깃발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 03-01
4535
할미꽃 댓글+ 17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 03-01
4534 잡초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2-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