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의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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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리베님의 댓글
저도 반성합니다
동네에 어떤 나무가 어떻게 사는지도 모르고
얼굴은 십분도 안보면서 늘상 들고 다니고 들여다 보는것은
검은 봉지 안
풍향계가 어디에 걸렸는지도 모르고 지낸 것 같습니다
스팩트럼님 덕분에 녹음속으로 들어가서
힐링해 보고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올려 주시는 좋은 시 잘 읽고 있어요 감사해요^^~
스펙트럼님의 댓글
에고, 이 무더위에 에어컨도없는 누추한추한 방에 오시고 ,공감해 주시니 너무 감사하다는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글 마니 올려주삼~!^^
잡초인님의 댓글
도심속에 우리들에 부끄러운 자화상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한번쯤 핸드폰이라는 구속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그렇게 못하는 심정 입니다. 느낌이 와닺는 시상에 머물다 갑니다
스펙트럼님의 댓글
귀한걸음 하셨네요,좋은 시 잘읽고있습니다.
잡초인이 아니라 향기로운 꽃향입니다.
평안한 하루되세요
임기정님의 댓글
깜장봉다리 저의 애용품 이지요
도시속의 점심
요즘 세상이 바쁘게 돌아가다 보니
서서 먹거나 들고다니면서 먹는
예전에는 참 꼴보기 싫었는데 요즘은 그러려니 하면서
저 역시 동참하고 있는
그만큼 각박해 진다는
그러거나 말거나 시마을에선 오독 하여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인사하기에요
아셨죠
스펙트럼시인님
스펙트럼님의 댓글의 댓글
아무렴요^^.그 누가 시는 독자가 오독할수있는 자유를 준다고 했다지요?시마를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 너무 고맙다는요^^. 평안한밤되세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스마트폰의 비애/은파
참담함 은근슬쩍
다가와 악수하네
늪인지 숲인지도
도무지 구별 못해
천국이 따로없다는
세상이라 허우적
스펙트럼님의 댓글
하~ , 그렇지요, 스마트폰이 우리생활 곳곳에 침투해서 그 없인 못사는 시대죠^^. 그래도 한번쯤 스미트폰을 꺼놓고 살아보심은 어떨는지요?^^.좋은밤 되소서~!
똥맹꽁이님의 댓글
아침 청국장 주택단지 전봇대 숫자
및 전단지 몇장 붙어있나 지금 확인하러 갑니다
즐건 하루 되셔요
스펙트럼님의 댓글
ㅎㅎㅎ, 저도 글을 쓰기로 맘 먹은 다음부터 잊고 살았던 일상의 일들을 다시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여~!,
한뉘님의 댓글
풍향계에 묻어나오는
바람이 신선합니다^^
산 계곡 바다의 온갖 바람이 거쳐가는
자연의 식탁에 놓으신 성찬만
챙겨 가겠습니다ㅎ
잘 읽었습니다
더위를 잠시 피하고 갑니다~^^
스펙트럼님의 댓글
어서오셔요, 오늘 참 더웠지요?이런땐 시를쓰며 상상의 나래를 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겠지요, 늘 좋은 시 잘 읽 배웁니다, 편안 하루 되세요.^^.




